내가 과연 전면전 실상황이 터졌을때 나의 임무를 완수 할수 있는가? 는 의문이 들때가 있는듯
물론 매년 꾸준히 2회씩 하는 전차포 사격훈련에서의 성적은 모두가 탁월하게 나오지만 탁 트인 지형에서 고정되어 있는 사각형 표적에 관성적으로 쏘기만 하고 끝나고
그나마 가끔식 있는 전술훈련 기동훈련 같은 훈련들도 결국은 장비를 한번 끌고가서 주차한번 하고 무료하게 시간만 때우고 돌아오는게 전부라 무엇을 얻고 오는지 모르겠음
결국 장비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간신히 숙지하고 집으로 돌아가기만 하는게 반복될 뿐이고 실제로 그것을 응용해야하는 전술적인 부분들은 백지상태로 방치되는게 아닌가 함. 직책에 따라 탄약수는 뭐 그럴수 있다고 쳐도 장비운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포수와 조종수도 마찬가지니 참
그치만 징집병으로서 간부들 입장에선 저런 기술적인 부분조차 간신히 쓸만하게 만들면 말출나가기 마련이니 실제로 상황이 터지면 단차장 한명에게 의존하는 정도가 진짜심할듯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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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건 몰랐네
ㄹㅇ축소표적인거는 처음암
근데 실무자가 내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제대로 모르는 상황인데 그게 잘 훈련된게 맞음? 전차장은 잘 이햐하고 있다는건갚?
병사들은 딸깍만 잘하면 됨 그러라고 데려온거임. 그 이상을 교육하려면 생각보다 돈이랑 시간 인원 많이 잡아먹음. 매년 육군 전체 교육해야 하는 병사들 숫자 생각해보셈
저는 이렇게 스스로 뭐를 해야할지 고민해 보는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해용 - dc App
한국군이 이모양인데 인민군은 얼마나 더 개판이겠냐 걔들은 전차가 허구한날 터지는 T-72 보다 꾸졌어 기동간 사격도 안돼 헌터킬러도 없어 기름마저 없어 중국군 전차도 해봤자 결국 72 업글 수준임 니가 M48 전차병 아닌이상 아무 걱정 안해도 된다고 본다. - dc App
k1 105mm e계열은 중국생각하면 빠르게 도태시켜야하는게 맞긴함.
빠르게 105mm도태시킨 수량만큼 120mm로 바꿔야한다는거지
e2업그레이드 한다니까 하는소리지.
기갑은 전차장이 겁나 중요함. 포수 조종수는 그냥 전차장 지시에 따라와야함. 실제로 안따르면 니들이 뭘할수 있는데? 단지 실제 전차포, 전투에서는 조종수, 포수 소통이 중요하고. 생각보다 조종수가 중요함. 단지 전차장은 무전, 단차통제 한꺼번에 다 할수 있어야함. 소대장은 거기에서 2개 이상을 잡아야하고
폭풍우 치던지~ 눈이 내리던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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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이나 포병 항공처럼 장비 운용하는 부대는 걱정 안함 우리나라처럼 대규모 장비를 훈련시킬 능력이 있는 나라 몇개 안됨. 표면적으로 전투력이 드러나지 않는 보병들이 걱정임 ㅋㅋㅋ
중대 이하급 보병 전투력 존나 문제임 이거
번 개 와 같 이
난 기갑간부인데 걱정됨 민원, 평시상황에서의 제한성으로 소대, 중대급 훈련이 TMPS말고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TMPS도 한계가 명확하고... 심지어 나 초급때는 야간 전차포사격이 가능했는데 민원때문에 12시이전 사격 안개끼면 사격 나가리 그나마 실전적으로 운용가능한게 KCTC인데 여긴 보병사단 전차대대만 지원 나가니까
ㄹㅇ야간 전차포도 해봄? 열상 조준경 쓸일 없다고 상태 삐리해도 그대로 사격나가기도 했는데 옛날엔 했었나보네
기갑은 kctc에서 해볼게 없어. 사거리전투 못하는지형에서 초근접전투정도나 해보거나 땅사맞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는경우가 많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