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나한테 쏘는것도 아니고 지가 쏘는 총소리가 무서웠다는 애들이 은근 많음

무슨 소리가 대포 쏘는거 같고 몸이 휘청 거리고 소리가 섬찟하고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오싹하고 내가 얼마나 위험한걸 다루는구나 하고 뼈속까지 느껴진다는데 얘네 나랑 같은 총 쏜거 맞나 싶을정도로 난리 부르스를 떠는데

이게 내가 이렇게 빡센걸 써봤다 라는 k2 견착 잘못하면 뼈 부러진다 식 흔한 육군병장 블러핑 무게잡기인지 진짜 쫄은건진 모르겠는데 

미국에서 10살짜리도 쏘는 5.56 소총 가지고 무슨 대단한 최종병기 쓴거마냥 포장 하려 한거여도 웃기고 잔짜로 쫄았던거면 그건 그거대로 웃기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