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국방위원회 정책보고서에서 사람들은 보통
[독일군이 15개월 의무복무할 때 교육훈련 시간이 우리 군의 30개월 의무복무 시 교육훈련 시간보다 훨씬 많다.]
는 부분에만 주목하고 정작 뒷부분은 무시함
[독일군은 교육훈련 외의 모든 일은 근무지원단이나 다른 조직이 하도록 제도화되어 있다. 그래서 교육훈련 여건을 보장해 준다면 병 복무기간이 단축되 어도 전투에 필요한 수준으로 충분히 숙달한다면 전투력 유지는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한마디로 미/독/프/영만큼 잡일해줄 사람 숫자가 부족함
이걸 우리는 '상비병력 대비 군무원 비율'이라고 정리할수 있음
현 국군은 상비병력 47만7천명, 군무원 4만2천명으로 '상비병력 대비 군무원 비율'이 8.8%에 불과함
반면 징병제를 유지하던 89년 독일군은 46.7만의 병력 대비 군무원의 숫자는 약 16.4만명으로 35.3%에 달함
결론: 현행 42,439명의 군무원을 168,000명으로 늘리면 독일군처럼 교육훈련에만 집중 쌉가능함
국군은 지금도 군무원 총줘서 싸구려 군인으로 굴리려는 조직인데 믾이 뽑으면 그대로 전투원으로 써먹을듯
여자들 징병해서 전투지원단으로 의무복무하도록 해야함. 남자들은 교육훈련 및 작전후 충분한 휴식 여건 조성되도록.
결국은 돈 아닌가
문재앙 때 되도 않은 공공일자리 개지랄할 돈으로 군무원이나 늘렸으면 ㅋㅋ
ㄹㅇ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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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력전 최적화하느라 보병따위는 교육훈련 부실 어쩔수없다고 실드치는데 뭐 전쟁터지면 피로 알겠지. 무지성 돌격앞으로 하다 다 죽고. 그리고 니네가 죽은건 그만큼 포병에 투자해서 적을 더 죽였기 때문에 이득이다 ㅇㅈㄹ하면 어떻게 싸울지도 모르고 죽은애들한테 위로 되겠다 ㅋㅋ 가뜩이나 통신이나 의무도 병신인데 ㅋㅋ
아 오해할까봐 글쓴이 말고 국방부한테 하는말임
그것도 존나 웃긴 소리인데 보병교육은 돈이 드는게 아님 ㅋㅋ 그냥 쓸데없는 시간만 빼서 사람 좆빠지게 굴리면 포병에 돈쓰면서도 보병도 숙달시킬수있어
@ㅇㅇ 어떻게 굴릴지도 알아야하지 않나 싶음
현실은 군무원한테 총쥐어주고 경계시키기ㅋㅋㅋ
참고로 지금 독일연방군 상비병력 대비 군무원 비율은 50%에 조금 못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