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여단특임 빼고는 나머지는 좀 삐그덕거리고 몸집에 비해 질이 좀 떨어진다고 얘기나오던데
그래도 국군에서 가장 큰 규모의 특수부대인데
만약에 지인이 특전사 가겠다하면
장점과 단점 그리고 추천하는지 안하는지
추천안하면 어디 추천하는지도 적어줘잉
07,여단특임 빼고는 나머지는 좀 삐그덕거리고 몸집에 비해 질이 좀 떨어진다고 얘기나오던데
그래도 국군에서 가장 큰 규모의 특수부대인데
만약에 지인이 특전사 가겠다하면
장점과 단점 그리고 추천하는지 안하는지
추천안하면 어디 추천하는지도 적어줘잉
인원이 많은 만큼 고점과 저점의 차이는 클 수 밖에 없음. 집단의 크기가 거대한만큼 특수교육의 기회가 많고 작전의 범위가 넓음.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을 자신있으면 특전사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임. 나는 특전사 출신이지만 나름 자부심있게 군생활했음
까놓고 보면 결국은 대한민국 군대이기에 어딜가더라도 큰 기대는 하지마쇼
명쾌하다 명쾌해ㅋㅋ
본인을 뭐라고 스스로 생각하는지 생각해보라 하고 그냥 육군 용사로 가서 후딱하고 나오는거 추천
그냥 너도 정확히 모르고 카더라만 말해줄거면 걍 암말도 하지마.. 구게 젤 나을지도
인정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장단점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 우스워 보일걸?
모든 일은 자신이 경험하기 전 까지는 모름
특전대대도 팀 단위 전술훈련이 될 수 있도록 체계가 갖춰져야하는데 규모도 너무 큰데다가 자산도 부족하고 육군 예하에 있다보니 쓸데없는 통제가 너무 많음. 특수부대 훈련+육군의 행정까지 전부 다 하려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짬뽕이 되는듯. 뭐 그래도 팀바팀이라 연구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열심히해. 어딜가든 하기 나름임.
걍 서울대 안에 의대부터 농대까지 스펙트럼 크고, 심지어 청강생도 있음을 생각하면 이해가 가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