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 벨크로 제거하고 테스트 해라
군수사 : 안했음
=> 함몰 깊이 x
군수사 : 충격흡수 값에 시제품 측정값을 대신 넣어줄게
특전사에 납품된 버전은 레일, 슈라우드, 패드 등이 단가 때문에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D3O 패드가 아님
=> 불량 일어남
나중에 감사원이 완제품 샘플 NTS로 보내서 테스트
공개된 일부 내용은 8개 중 6개가 충격 흡수 미달
(일부는 고온 처리된 듯)
불량이 있을 수는 있는데 처음 시제품들은 D3O 패드 같은 좋은 부수기재를 써서 기준 이내인건지 아니면 QC 불량이어서 8개 중 6개가 불량 났는지는 모르겠음
저거 헬멧사러 BMI방문시 물어봤음 ㅋ 혹시 내 귀한돈 헛되이 쓸까봐.. 벨크로 띠고 오로지 쉘 로 검증을 해야하는데 벨크로. 뭐 이런것 부착해서 테스트요청 했는지 측정불가로 온거래 측정불가가 미달로 바뀌어서 이슈됨. 그래서 BMI에서는 얼마나 어떻게 미달됐는지 데이터를 보고 보완해주겠다고 주장하고 군수사는 그런건 없다.감사원에서 보낸게 측정값 미달이니 재 납품 해라로 밀어붙이는중.. 이렇게 밀당하는 구조. BMI 쪽에서는 회사가 어려워도 입찰참가를 위한 성적서와 성능 유지검증 때문에 매년 수천만원씩 들여 수시로 NTS에 시험보내기 때문에 자신있어 하더라고. - dc App
측정 불가 되어서 나중에 감사원이 샘플 따로 보내서 테스트한 거 아님? 문제는 감사원이 보낸 게 특전사 버전이었다면 패드 같은 게 더 안 좋으니까
BMI에서 쉘만 따로 받지 않는이상 어케보냄? 벨크로 제거하려면 무조건 손상시켜야되는 구조. - dc App
저기서는 감사원이 NTS 보내서 성능 시험했다 해서
일단 군수사나 감사원이나 NTS측정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어보이네 - dc App
저 측정 자료는 감사원이 발표한 거라 테스트 한 거 같은데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BMI도 앞으로 잘 풀리기를
그나마 품질로 승부보려는 몇 없는 국내 회사인데 이리저리 치이느라 정신없을듯. 미제빠들에게 까이고, 차이니마 업체들에게 까이고 그래도 난 E-SEL 졸라 만족한다. - dc App
이런것도 군출신 직원들 임김 많이 들어가겠지?
국가예산받아 개발한 아라미드 헬멧 안착시켜야 하는데. 중소기업이 UHMWPE제품을 출시해버렸으니. 그 대기업이 여기저기 쑤셨다는게 중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