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반동제어 목적도 있지만 첫 교전 중 연사를 갈기다 보면 총이 매우 뜨거워져서 장갑을 껴도 못 버틸 지경이 되다보니 수직그립을 달아서 쓰게 된 원인이 더 큼
18발짜리 탄창 밖에 없던 시절부터 IA 드릴 중에 핸드가드에서 아지랑이 피어오르고 손에 가벼운 화상 입을 정도로 금방 과열됐으니
사실 반동제어 목적도 있지만 첫 교전 중 연사를 갈기다 보면 총이 매우 뜨거워져서 장갑을 껴도 못 버틸 지경이 되다보니 수직그립을 달아서 쓰게 된 원인이 더 큼
18발짜리 탄창 밖에 없던 시절부터 IA 드릴 중에 핸드가드에서 아지랑이 피어오르고 손에 가벼운 화상 입을 정도로 금방 과열됐으니
플라스틱인데 그래도 뜨겁구나
플라스틱 핸드가드 밑에 히트실드도 달려있긴 한데 저시절 M16A1 XM177E1 E2는 총열이 워낙 얇아서 진짜 금방 달아오름 지금의 M4A1 총열이랑 비교해보면 두께만 거의 두 배 가량 차이남
그릴리는 없겠지만 홀에 전용 아답터로 끼운거임? 아님 호스 클램프 같은거임?
핀인가 볼트인가 그런거로 고정했을걸
IA 드릴이 어떤 방식으로 사격 하는거?
그냥 네이비씰이 하는 센터필 같은 거. 팀원들이 동시에 연사로 쏴갈기면서 화망 형성한 다음 한 명 씩 뒤로 빠져나오는 거임
지금은 필, 롤, 쉬프트 등등 브레이크 컨택 절차들 대부분을 말하는건데 그때는 적립된게 많이 없다보니 저때 SOG에서 자주 쓰던 IA드릴이 지금의 센터필로 알고있음, 호주SAS애들이 쓰던게 오스트레일리안 필이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