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 거
- 이글 사 핸드워머 : GOAT. 이거 있으면 극동계용 벙어리 장갑 굳이 필요없다고 봄. 앞 주머니에 핫팩 하나 까넣고 핸드워머에 손 넣고 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음. 장시간 대기 문제 없음. 안에 기모가 두꺼운 건 아니라 핫팩 없으면 그저 그럼
- 아웃도어 리서치 MITTS 극동계용 벙어리장갑 : 고어텍스 커버, 내피로 구성. 겨울 야외에서도 손 넣으면 땀 날 정도로 따뜻함. 상기한 핸드워머로 인해 딱히 써본 적 없이 방치중
- PCU Level 2 상하의 : 내복 GOAT. 땀 차도 잘 마르고 보온력 좋음. 냄새도 잘 안 베김. 히트텍 같은 기능성 내복 입을 땐 땀이 잘 안 말라서 찝찝하고, 열 식으면 추워서 떨고 그랬는데 Lv.2는 그런 문제 없었음
- SEALLINE MACSACK 방수팩 9L : 공기 빠져나가는 배출구 있어서 압축 개잘됨. 예비전투복, 예비속옷, 예비양말 유용하게 넣고 다녔고, 앞으로도 잘 쓸 예정
- PCU Level 7 상하의 : 상의는 아크테릭스 리프 Cold wx sv, 하의는 Halys sekri제. 혹한기때 야외 OP에서 72H이상 장기간 대기하면서 추웠던 적 없었음. 핫팩 없어도 됨. 이상한 후리스같은 거 겹겹이 껴입고도 추워하는 다른 사람들 지켜보면 기분이 묘함.
- PCU Level 3 : CRYE ATO MID LOFT 재킷 멀티캠으로 사용. 폴라텍 알파 다이렉트 소재 안감 들어가 있음. 상대적으로 따뜻한 낮이나 행군 때에는 lv2 위에 입는 아우터로도 잘 썼고(멀티캠 입었다고 욕먹음), 추울 때 lv7이나 lv6밑에 입는 이너로도 활용했음. 역시나 땀 차도 잘 빠지고, 3~7도? 정도의 기온에서 입기 딱 적절한 정도의 보온성 제공해 줌.
- 스너그팩 소프티 안타티카 침낭 : 컴포트 -18도짜리 극동계용 침낭. 무게 2.9kg. Lv2 상하의, 전투복 하의, lv3 상의 착용한 상태에서 들어가 자면 땀 날 정도. lv7 입고 잘 거면 침낭은 그냥 봄가을용 얇은 거 가져와서 무게 줄여도 좋겠다 싶음.
-라이트파이터 1인용 텐트(멀티캠) : 무게, 편의성 GOAT. 불편한 거 없이 풀만족. 양방향 문 개꿀이었음. 이상하게 이걸로는 욕 안먹음
- 살로몬 포스 퀘스트 프라임 : 퀘스트 4D모델과 XA 모델의 중간 느낌. 불편한 점 없이 풀만족
- 아크테릭스 리프 RHO LTW 비니 : 일반 비니보다 좀 얇음. 메리노울 재질이라 땀 묻어도 잘 마름. 재질이 얇아서 장시간 대기하면 약~간 추움. 사막색 쓴다고 또 욕처먹음.
* 액션기어서 파는 XGO? 동계용 발라크라바 가져가서 장시간 대기할 땐 이거 씀.
- Velocity system제 Uw gen4 체스트리그 : 탄알집 꽂는 곳에 권총 고정 가능. 좌측 무전기 파우치에 96k 우측에 간식거리 넣어다가 잘 씀. 다른 주머니엔 나침의, 산줄, 손지도, 순토 나침반 넣었고 왼쪽 몰리?에 401 gps 고정시켜둠. GOAT.(훈련 전에 쓰지 말라고 경고 먹었는데 씹고 씀. 평정 조질듯)
2. 살 거
- 젯보일(알파인포트) : 이 놈 없으면 작전 불가급인듯..
- 방한용 부츠커버 : Wild things에서 나오는 놈 고민중. LV7 상하의, 핸드워머에 부츠커버까지 있으면 더이상 날씨 때문에 걱정할 거 없을 듯.
- 방풍고글 : 이번엔 괜찮았는데, 비 쎄게 내리거나 눈보라 치면 눈 좆될듯..나뭇가지 보호용으로도 좋을 것 같음.
- 깔판 : 보급깔판 말고 자충매트나 사제깔판 생각중. 쓰는 사람 말 들어보니 조금 더 가볍고 단열이 잘 된다고..
- 단터프 양말 : 이걸 왜 아직까지 하나밖에 안 사놨을까 싶음
3. 사고싶은 거
- 아웃도어 리서치 Wallcreeper Bivy : 쉘터구성용 천막 겸 판초우의 비슷한 녀석. 1인 쉘터 구성할 때 필수적이지 싶음. 보급 판초우의에 흙 존나 담고, 깔고 앉아서 찢어지고 하는 거 보고 슬퍼서 내 거 하나 사서 들고다닐까 싶음. 얘 챙기고 텐트 안 챙기는 것도 괜찮은 전략같음
- Wild things 사 Quilted liner : 생겨먹은 건 모포나 포단 비스무리한데. 프리마로프트 충전돼서 덮고 있으면 따시다고 함ㅋㅋ lv7 챙기기 애매~한 날씨에 챙겨가서 장기간 감시할 때 덮고 있으면 좋을듯
- 미스테리랜치 백팩 : 공간 큰 거 부럽고, 군장 무거워도 어깨 그렇게 안 아프다는 평 듣고 나니 마려움..
- 접이식 등산스틱 :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녀석은 전술적으로 유용한 아이템이 맞음. 근데 이건 쓰다간 전방위로 욕 처먹지 싶어서 살 것 같지는 않음. 그냥 그때그때 나뭇가지 꺾어 써도 될듯?
- AOR2 LV5 상하의 : 동계 행군때 LV2에 LV6는 좀 과한 것 같고, 소리도 바스락거림.. LV3는 멀티캠이라 입을 때마다 욕먹음. PCU LV5급이 딱 적절해 보여서 (미군 pcu 가이드라인에도 맞고) AOR2 색으로 구해다가 번개같이 입고 다닐까 생각중
- 가민 포어트렉스 601 : 401 썼는데 이제 바꿀 때 된 듯?
9L 작아보이던데 전투복에 팬티 양말까지 들어감? - dc App
아 두 개 사서 전투복용 하나 양말 속옷용 하나 쓰고 있엉
안타티카->개인적으로 카린시아 디펜스6로 가는거 추천,둘다 써봤는대 카린시아 디펜스6가 더 만듬새 좋고 가벼움 ㅋㅋ,젯보일->개인적으로 젯보일 보다는 MSR 윈드버너 추천 다만 포트 직결식 알파인팟 통째로 말한거라면 상관 ㄴㄴ,근대 기본적으로 가스들은 액출이든 레귤레이터를 쓰든 극동계에 힘든지라 개마고원 생각하면 가솔린 스토브가 아무래도 ㅋㅋㅋ
Lv7껴입고 침낭은 좀 얇은 거 챙기는 건 어케 생각해?? 하룻밤은 lv7 입고 침낭까지 쓴 적 있는데 존나 덥더라
윈드버너가 젤 좋아?? 버너류는 아예 몰름ㅠㅠ
그냥 비슷한 급의 밀딱 극동계침낭중에는 카린시아 디펜스6가 더 좋다는 말인겨 ㅋㅋ 감안 가능하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함 근대 아무래도 이북지역은 더 추울거 생각을 해서 ㅋㅋ,일단 포트 직결식 포트중에는 젯보일이 유명하긴 했는대 포트직결+일반 스토브 화구의 방식이고 구조 자체가 예전 느낌이 강함 여기서 좀 더 좋은 형태로 나온게 MSR 리액터-금속폼 화구,좀 더 젯보일 라인업들 보다 진보 된 구조로 진짜 히트 친 놈(원리적 으로 설명하려면 좀 말이 길어짐 ㅋㅋ)한국에서 히트친 코베아 알파인마스터가 사실상 리액터짭이지...ㅋㅋㅋㅋ 다만 한국사람들에게는 쓰기 좋게 나와서 오히려 리액터 보다 좋아 하는 사람들 있었고 윈드버너는 MSR에서 나온 리액터 소형 사이즈(표현은 이렇게 하지만 리액터와 차이점은 많음)
인 물건인대 개인적 으로는 더 가볍고 작아서(리액터는 혼자 쓰기에는 좀 많이 커서) 리액터 보다는 윈드버너를 선호하는바
오호라...한 번 조사해보겠읍니다 ㄱㅅㄱㅅ
제가 레벨7에 얇은침낭으로 혹한기 한번 테스트해봤는데 아래에 에어매트리스 없으면 뚫림 - dc App
아 그래?? 씁,,
캬 개추입니다
귀신같이 숨겨쓰고 연기같이 전역하라
5번짤 왤케 노숙자같음
그것이 특수정찰이닌까...
정보) 비주얼 상 별 차이가 없기는 하다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노숙자
특부 부럽다 aor2 써도 그렇게 눈에 안띄니께 - dc App
화강암은 뭘 써도 눈에 좀 많이 띄어서ㅠ
ㄹㅇ 심지어 난 헬멧길리 뭐라 못하게 aor1 사서 초록색으로 도색함 - dc App
이런 후기 ㄹㅇ 많이 써주라 도움 진짜 많이됨
하아니 이걸다 어캐숨겨써오
텐트는 왜 뭐라 안했는지 ㄹㅇ 의문이네
참새중에 번개는 다 쓰는 분위기임 대대바이대대
스핑크스 같은 동계컴뱃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