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교관 사쿠마 유이치(作間優一). 얼굴 보면 알겠지만 상남자임.
제1공정단 소속으로 레인저 훈련 교관 겸 공정단 선발총검도팀 지도자로 자위대 전국 총검도대회에서 여러 번 우승도 함.
전국구급 실력자인데다 공정단 입소한 자위대원들을 악랄하고 지독하게 굴려대서 뒤에서 아쿠마 아쿠마 거리며 씹혔음.
그 당시 가부키쵸에 자위대원이 놀러가면 가부기쵸를 관리하는 야쿠자들이 신고식으로 자위대원을 폭행하는 일이 잦았는데 저 인간은 일부러 가부기쵸 가서 술마시다 야쿠자들하고 시비 붙은 다음 역으로 야쿠자들을 패버리고 전리품으로 야쿠자 뱃지를 한움쿰 챙겨옴. 이 일화는 쌍팔년도 자위대 OB 치고 모르는 놈이 없을만큼 유명함.
자위대 안에서만 유명하던 사람이 일본 전국국로 유명해지게 된 배경은
1985년 8월 12일에 터진 일본항공 123편 추락사건 때문인데 이때 육자대에서 구조하러 출동한게 사쿠마 유이치가 있던 공정단 3중대였음.
거기서 당시 생존자 중 1명인 가와카미 케이코(당시 12세)를
호버링하는 헬기에 로프로 매딜려서
케이코를 구출하는 사진이 언론 타고 전국구급으로 유명해짐.
TV 출연 요청이 쇄도했음에도 다 거절하고
자위대 생활 계속하다가 퇴역
모 지방 대학 경비원으로 근무했고
2016년 8월 15일에 67세 나이로 사망함.
왜 말하다 끊음
이젠 보임?
ㅇㅇ
아쿠마 아쿠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전도 없고 구조임무 하나 한게 다네
ㅋㅋㅋㅋ
양아치 팬게 자랑이다 ㅋㅋㅋㅋㅋ
아쿠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