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은 나였다.. 물론 전 부대도 사람 좆같이 굴리긴했다 

과하게.. 근데 나도 병신이었네


부대를 옮겨도 일할때마다 이 갑갑하고 극도로 스트레스

받는 이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ㅋㅋ 8개월 정도 했는데


고민이다 빤쓰런을 해서 1년동안 다른 일 준비해서 전역을 해야할지

여기서 전역을 해야할지..


통신 물자 작전 전부다 병신같아서 할말이 없는데


내가 미쳐버릴거같다 ㅅㅂ 진짜... 못해먹겠네


예전엔 dmz갔다오면 재밌고 좀 활기찼는데

요즘 걍 들어갈때부터 ㅆㅂㅅㅂ 하다가 나올땐 내가 뭐하나 싶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