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나리오는 아래 그림이랑 같이 북괴 수중작전팀이 바지선 닻 끊어버리고 조류에 휩쓸리게 만들어서 NLL 부쪽으로 떠내려가게 만드는 내용이었음
근데 막상 조사를 해보니 이 바지선이 존나 열악하게 컨테이너 둥둥 띄워놓은 비밀스러운 곳인줄 알았는데
해상전진기지라고 나무위키 검색하면 사진도 나오고 진짜사나이에도 나온 나름 알려진 시설이더라.
그런데다 펠링스 같은 CIWS 같은 대공 장비도 장착되었다고하니
떠내려가는 것보다 차라리 격침당하는게 더 현실성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나리오를 바꿔봄.
사실 모든 시나리오는 로건 아저씨 채널에 등장한 테니 엑스핏 아저씨 썰에서 시작했는데
테니 아저씨 말로는 여기서 고속단정 타고 가는 도중에 썰물 때 NLL 이북으로 추정되는 지역의 갯벌에 갇힌 적이 있다고 했음.
차라리 여기서 더 발전시켜서
해상전진기지에서 대기중인 UDT/SEAL 대원들이 레이더에 탐지된 NLL 이남으로 내려온 미확인 물체를 고속단정으로 추적하던 도중
GPS 교란을 받아 이북으로 넘어가고 썰물에 갇혀 이도저도 못하다가 북한군에 사살되고
정치권이 혼란에 빠진 틈에 국내 정보기관이 GPS 교란정황을 알아내고자 흑색작전을 펼치고 이 과정에서 장비를 제공한 중국 등등등의 이야기가 더 나을듯…
근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이상한게 특수고속단정에 GPS 장치 이외에 항법장치가 없을리가 없는데…?
게이들이 북괴라면 어떻게 할거 같음?
- dc official App
특수고속단정에 GPS 장치 이외에 항법장치가 없을리가 없는데 => 항해용 레이더 있다
그리고 실수로 월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NLL 쪽으로 근접하게 기동하지 말라고 여러가지 프로세스를 설정해놨고 우리는 그 아래 한참 아래에서 논다
실제로 빨갱이들의 기동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도 NLL을 기준으로 북쪽으로 xNM 간격으로 사자-표범-늑대 선을 그어놨고 제일 위에 늑대선에만 근접해도 상황 걸리고 개지랄함
그리고 2함대 조류 ㅈ되는거 알지? 수중추진기로 접근 못함. 무적권 함정으로 접근해야함
쓰다보니 길어지는데 앵커 라인을 절단할바에 그냥 전진기지 바닥에 폭발물 부착해서 터뜨리는게 수백배는 효과적임
앵커가 뽑힘 : 앵커는 태풍이 오지 않는 이상 뽑힐 수가 없으므로 가정 할 수 없음
앵커 라인 절단 : 터지는 순간 국지도발로 가정하고 대응함
날씨가 나쁜날 작전해서 앵커가 뽑힌척 해보자 : 그 정도 날씨면 북괴 특수부대는 ㄹㅇ 물귀신됨
UDT가 병신도아니고 GPS없으면 항해술로 남쪽으로가겠지. 그리고 어차피 단정으로 그래 멀리가지도못함
우당탕 애들 작은 배 조함능력은 인정하는데 뱃놈은 아니라서 GPS 맛가면 우왕좌왕 할 가능성 100퍼임ㅋㅋ 걔네는 뱃놈이 아니니까
백령 연평 UDT탑승하는 고속단정 해군이 관리하고 운전함 - dc App
존나 열악한건 맞는말임 ㅋㅋ 비밀스러운 곳은 아니고.... 섬들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레이더로 탐지졸라해서 비밀이 뭐 있을수가 없음. 지통실에서 맨날보는게 북괴들 경비정, 반잠임. 님 시나리오 보니까 90년대 나온 남북이 떠오르네. 그나마 북괴가 뭔가 해볼수 있었을 시절인데
그거 전방 백령 연평도 UDT가 타는 고속단정 일반해군이 운전해 주고요, 거기 보이는 육지는 북한, 섬은 백령 연평이라 지형도 알아보기 쉬워서 배 GPS나 항법장치 없어도 눈으로 보고서도 항해가능해서 그거 고장났다고 북한으로 넘어갈일은 없을것 같아요 - dc App
니 저시정 겪어봄?
저시정이였으면 통통배같은 고속단정이 안나가죠 - dc App
해무가 예고하고 오는 것도 아닌데ㅋㅋ
대충 말하는거 보면 배 타본적도 없는 애 같은데
항해중인배는 예고없이 맞지만 UDT고속단정은 백령 연평 대기하다가 잠깐 나가요 - dc App
님은 뭐 전방 고속단정대에서 복무해보신거에요? - dc App
유도사로 FFG근무하고 군대 두번감 - dc App
육지보면서 지문항해 하면된다 라고 겁나 쉽게 말하길래 하는 말인데 조석, 저수심 같은건 생각 안해봄? 그냥 잼민이가 어디서 주워들은거 씨부리노ㅋㅋ
단정 몰아본적도 없는 새끼가 저수심타령 하네
팰렁스????? 저기 고정화기라는게 씨발칸 몇문 달린 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