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카페에서 밥을 먹고있었음
갑자기 윈터가 귀여운 얼굴로 국군이 어택땅 찍게하는 교리는 잘못됐다, 625 베트남수준의 보병전술을 쓰고있다라고 말했음
그래서 나는 오히려 지휘문화가 받쳐준다면 단편적인 목표만 던져주면 하급부대에서 알아서 하게 어택땅찍어주는게 좋다 그게 불가능해서 문제다
그리고 625 베트남전 국군 무시하지마라 전술은 크게 변한게 앖고 외려 그때가 지금보다 수준 높다 라고 일목요연하게 반박했음
윈터가 삐져서 툴툴댔고 잠에서 깨버림...
윈터가 군과 무기에 관심 있고 친오빠도 헌병 장교라는걸 보면 이건 예지몽일수 있다
주딱 포기하고 오리로 갈아타야겠음
하고싶은 이야기를 꿈속 윈터를 빌려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