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도 14년에 치욕스럽게 당하고 그동안 아득바득 준비해와서 초반에 그렇게 버텨낸 거고, 그결과 해외지원을 받을 가치를 증명한거고,
북한도 우리야 외화벌이로 고기방패하러 갔다고 비웃을 뿐이지만 피흘리며 배운 걸로 교리 다 바꾸고 장비도 지원받고 있고
미군이야 뭐 항상 실전 치뤄왔지만 이번 우크라전에서 공식/비공식적으로 데이터 쌓아서 변화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뭐... ㅋㅋ
사람이라는게 아무 댓가를 안치르고는 변해야 겠다는 생각이 안드는 건지 데여봐야 정신을 차리는건지 이젠 잘 모르겠음...
그걸 넘어서서, 생각을 밖으로 표현하면 존나 욕먹을거 알지만,
우리나라는 근미래에 한번 호되게 당하고도 지들끼리 물고뜯는데 사용할 정치적 기회로만 여기고 안바뀔 거 같아서 불안하네
난 무조건 전투파병 해야 된다고 된다고 생각함 당연히 사회가 용납을 안할거 같긴한데 군대존재 이유가 싸워서 이기는 거니까 싸우는데를 찾아가야지.. 그걸 안할거면 그 보다 배로 실전적으로 훈련을 해야되는데 지금 국군은 이도아니고 저도아니지
일반부대는 힘들어도 특수전은 자원으로 받아서 가능할법도 한데 한국 외교 이해관계가 워낙 복잡해서 국민적 여론을 떠나 힘들듯
전쟁나면 또 부산으러 밀릴거 같음 그러다가 제대로 못지키고 아프간 꼴날듯 ㄹㅇ 난 그렇게 생각함
웬지 최빈국 태크 탈거같음 다시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