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dea.seoul.go.kr/front/freeSuggest/view.do?sn=199182&searchUseYn=Y#
현재 국가유공자에서 탈락된 '상이등급 미달자' 부상 제대군인들은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한 채 완전히 소외되어 있습니다.
최근 서울시에서 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시립 박물관 무료입장 혜택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비록 입장료는 2,000원에 불과하지만,
그 소식만으로도 “국가가 우리를 위해 뭔가 해주는구나” 하는 따뜻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국가를 위해 복무 중 부상을 입고도 ‘상이등급’ 기준에 미달했다는 이유로 배제된 사람들은
이러한 작은 혜택조차 논의 대상에서 철저히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소소한 혜택이라도 함께 받을 수 있게 해달라” 는 취지로 이 제안글을 올립니다.
공감이 50개 이상 모여야 비로소 논의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부디 잠시만 시간을 내어,
당신의 공감 한 번으로 저희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강하하다 십자인대 끊어져서 재건 수술. 장애인된거 아니면 유공자 나오지도 않는다는 얘기도 들었고 군에 뜻이 있던 때라 그냥저냥 잊고살다 몇년 후 전역했는데 축구하다 십자인대 터지고 브로커사서 유공자받았다는 아는놈 얘기들을 때마다 기분이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