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팀이 50개의 FPV를 들고 고공침투한 뒤 표적을 40km 밖에서 타격하는것을 상상해보아라
이것은 원래 5대의 전차를 막기위해 필요한 인원이다. 우리는 이보다 3명 더 적은 인원으로 40대의 장비를 파괴할 수 있고 이는 목표의 25km 밖에서 수행될 수 있다.
이 장비들이면 절반의 ODA가 여단전투단을 막을 수 있다. 100대의 차량으로 구성된 여단의 지휘소가 안전하게 느껴지는가?
좌측
지상 지휘소
우측
40대 이상의 FPV
수많은 예시중 하나일것, 사실 일단 국군도 아미타이거 4.0 관련 계획 보면 배회탄약에 대한 청사진자체는 재대로 잡고 가는것같긴 한듯
거의 뭐 재블린급(또는 그 이상) 화력을 가진 21세기판 스나이퍼네. 수신거리가 생각보다 기네?
드론 유격전 발상 좋네 공중침투 시켜서 쓴다는 개념인가? fpv드론 사거리 2km 될랑말랑인데 적 기동하기 전에 신속 정확하게 침투가 가능한지, fpv드론 소음 때문에 운용자들 생존성 보장 되는지가 중요할듯
수십키로 됨, 드론 단독으로 보내는게 아니라 모선 드론에 매달아서 보내서 중계돌리면 더 멀리도 되고
쿠르스크에서 러시아 루비콘 센터 애들이 우크라군 주 보급로 공격한것도 10km밖인가 그랬음
fpv 드론도 수십키로 보낸다고? 레이싱드론 느낌이 아니라 중형드론 급 말하는거? ㄷ 체공시간 15분 내외 정도 일 텐데 그 시간 내에 표적 찾고 타격이 될까? 대전차유도탄은 들고 표적 찾아서 이동하면 되지만 사진에 나오는 드럼통은 운반 못하는거 아녀? 흠 대충 무게가 어느정도지
저런데서 쓰는 드론은 체급 어느정도가 적당할까
5kg급 fpv드론 평균 사정거리가 20km임. 모선 사용하면 40km 이상까지 날아가고. 2km는 전자전 상황에서 전파방해 심각할때. 광섬유는 재밍 면역에 사거리 10km정도. 다만 무게가 2kg 정도 증가함.
ㅌㅈ드론 날리는거 봤는데 2km 약간 넘어가도 영상 끊기려고 하던데 산이라서 그런가?
ㅂㄹㅎㄴ아님? 그건 에초에 더 작은놈임
우리 육군 관측포탄도 보면 신호 끊키는거 방지하려고 멀리서 중계드론 날려서 신호받던데
산악지형 별로 없고 평지가 넓은 우크라이나 같은 환경에서는 사용이 더 원활하겠지만 우리나라 지형은 운용 거리가 많이 제약 될텐데 업무상 가끔 드론 사용 하는데 산악은 능선하나 넘어가도 제어 어렵던데 특히 FPV는 더욱 제약이 클것 같아. 우리나라는 지정된 좌표에 알아서 찾아가거나 AI 활용해서 스스로 식별하고 추적하는 형태가 더 발전되야 할것같아.
한국은 중계 못하면 사거리 현저히 줄어들듯
그래서 2023 아덱스에서 풍산이 제시한 배회탄약형 드론의 경우 드론끼리 중계되게 만들어놨었음
결국에 각각 드론 기체가 MPU5 같은 역할을 해야되네
ㄴ 그냥 드론에 MPU5나 PRC-169 같은 MANET 모듈을 넣으면 돼 그러면 지상에 인원이 MANET 무전기 들고있으면 실시간 영상 수신 및 조종도 가능해
40개 들가는건 부피가 꽤 큰데 저건 차에 싣고 다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