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는 총상입으면 진짜 고통속에서 골로 갈수도 있는 부위라 방호는 필수라고 생각함 직접 건파이트를 해본사람도 아니지만 프로들이 JPC 달랑입고 뛰는거 보면 저 사람들이 하는게 정답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대부분의 워붕이들은 미군 티어1이 아니기에 복부 방어에 대한 방법을 강구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오늘 운동하다가 복부맞고 질질 짜고 쓴글 아님 아무튼 아님 - dc official App
밑에 달린거 복부가 아니라 허벅지에 있는 경동맥 방어가 주목적이고 소프트 아머라 총알은 못막고 파편보호용임
무거워질수록 안맞을 총알도 맞게됨 - dc App
그럴거면 바디아머입지
고간보호대는 소프트아머라 소총막는거 아님
그러면 복부는 어캐 보호해요? - dc App
배까지 가리는 방탄판 들어가는 방탄복 오히려 옛날 방탄복이 그랬는대 그거 입고 허리 숙이면 어떻게 되겠음
끼야아아악 - dc App
운동머했음 검도?
예아 - dc App
죽도가 갑상을 타고 아래로 들어가서 복부를 강타당함 - dc App
ㅈㄴ아프겠다 선출들 허리 잘못맞아서 갈비뼈 금가기도 한다는데
허리는 머리 손목이랑 다르게 끊지도 않고 그대로 꼬라박으니까 충격량이 그대로 전해지는것같음
ㄹㅇ 제대로 들어오는 칼은 갑상이 막아도 충격량이 그대로 전해짐 거기다 허리 잘 못치는 애들이랑 계고하면 오른쪽 겨드랑이쪽에 피멍듬 ㄷㄷ - dc App
그럴꺼면 저거넛처럼하고댕기지
저거넛 좋은 대화 수단이지 - dc App
몸 숙일 때 불편함 + 맞아도 제 시간에 후송하면 살릴 수는 있는 부위임. 사피로 가려지는 부위에 비하면 즉사 확률은 낮잖아? 한 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