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화재에 의해 사망하거나 인체 조직이 부패한다면 망자의 신분을 확인하기 어려운 난감한 상황이 생김.
이럴 경우에 유용하게 쓰이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법치의학임. 먼저 치아는 열에 잘 견디는 경조직임. 그리고 사람의 치아의 개수, 임플란트의 유무와 개수, 치아의 상태 등의 여러 단서를 조합하면 이는 개인의 고유한 치아 상태의 조합이 됨. 이러한 조합을 망자의 생전의 치과 기록과 대조한다면 신분 확인이 가능해짐.
근데 군번줄 넣는답시고 이빨을 파-킨시키면 망자의 신분 확인을 방해하는 꼴이 되버릴 수 있는것
군번이 박혀있으면 신분을 더 찾기 쉬울탠데?
그렇네
신체 다 탔는데 군번 박아서 치아까지 손상시키면 확인을 어째하노
치아에 군번 새기면 되겟네
사체 훼손은 범죄임 - dc App
병신이 군번이 있는데 치아확인을 뭐하러해 ㅋㅋㅋㅋ 군번 조회하면그만인것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