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S-2 같은 1세대 광증폭식이 아니라 밤피르, M3 스코프 같은 0세대 야투경의 발전형
2번 사진 아래에 있는 적외선 후레시를 스코프 상단에 부착하여 3번 사진처럼 사용했음
SOG의 경우 거점 경계 임무처럼 이동이 거의 없는 정적인 임무에서 스타라이트 스코프처럼 조금씩 썼고, 낙하산 강하 임무에서도 AM 라디오/트랜스폰더와 함께 강하 중 흩어진 팀원들을 찾는 용도로 사용됐음
PVS-2 같은 1세대 광증폭식이 아니라 밤피르, M3 스코프 같은 0세대 야투경의 발전형
2번 사진 아래에 있는 적외선 후레시를 스코프 상단에 부착하여 3번 사진처럼 사용했음
SOG의 경우 거점 경계 임무처럼 이동이 거의 없는 정적인 임무에서 스타라이트 스코프처럼 조금씩 썼고, 낙하산 강하 임무에서도 AM 라디오/트랜스폰더와 함께 강하 중 흩어진 팀원들을 찾는 용도로 사용됐음
총기부착물로 쓰인건 아니고 망원경 쓰듯이 손으로 들고 썼나보네?
ㅇㅇ 여담으로 pvs-2도 기본적으로는 스코프지만 그렇게 쓸 수 있기도 했음
같은 이름의 다른 모양의 이름이 메타스코프인 적외선 스코프를 90년대 중반에 한국육군에 지급되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