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갈이야말로 미군이 보여준 전장상황 중에 일반적인 테러와의 전쟁때 처럼
소규모민병대 조지기 위해 헬기나 차량으로 투입해서 개쩌는 MEDEVAC과 항공보급을 받고 작전하다가 끝나면 우르르 철수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진짜 대규모 전면전 떴을때 아군 여단/연대가 공격받지 않기 위해 세우는 끽해야 독립소대급 전투전초에서 벌어지는 가장 현실적인 모습이 아니었을까 생각함.
다른 말로는 미군도 전선확장되고 대규모 전면전 들어가면 저런 식으로 고립되어서 월남전식으로 개처럼 싸우고 거지같이 지낼 수 밖에 없다는 뜻
개인적으로 한국전쟁이랑 좀 비슷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