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제작자인 세바스찬 융거가 쓴 책에서도 많이 표현되는 부분임.
미군들이 소고기 구워먹을려고 주민이 기르는 소를 고의로 철책으로 몬 다음 쏴죽여서 나중에 배상한 에피소드도 있고, 나중에 작전명 산사태를 수행하다가 아이 포함한 민간인 사상자 발생했는데 정작 소득은 별로 없고 탈레반의 공격만 심해지는 내용이 나옴.
그러는 와중에 미군의 피로도와 적개심도 극심해지고, 결국 끊임없는 꼬리 싸움임. 다큐도 그렇지만 레스트레포 책도 정말 감명깊게 읽어서 추천하고, 그리고 군인들이 왜 전쟁터를 그리워 하는가를 다룬 세바스찬 융거의 Ted 강연도 추천함
산업화 이전 사회에서 소는 진짜 큰 자산인데 그걸 고기 먹고 싶다고 구매한 것도 아니고 쏴죽여버렸다고? ㄷㄷㄷㄷㄷ
좀 정정하지면 철조망에 걸린 소를 미군이 칼로 죽였는데, 문제는 그걸 보상을 안함. 지역주민은 돈을 요구했지만, 미군은 돈을 거부하고 쌀과 콩으로 배상함
그냥 돈 주고 사면 될껄 일을 키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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