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정정할게 있어서 다시 씀. ㅈㅅㅎㅎ


FOB 철조망에 소가 엉켜있는 사건이 발생함. 스테이크가 먹고 싶었던 미군들은 그 소들을 칼로 죽인다음 해체해서 먹었음.


몇일 후 지역 주민이 찾아와 소를 죽이는 것은 안되는 행위이며, 이에 대한 대기로 500달러를 요구했음. 하지만 미군측에선 돈을 주기를 거부하고 그대신 쌀과 콩을 줌.


문제는 이게 스노우볼이 되서 더욱 코렌갈 계곡의 지역주민들이 미군을 불신하고 긴장감이 높아지는 사건이 됨.


이후 몇일간의 평화가 있다가 대대적으로 미군이 산사태 작전을 수행했지만 첫날에는 민간인 오폭만 발생했고, 작전기간 중에 총 3명의 미군 전사자와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었음.


여담이지만 산사태 작전에서 SSgt Salvatore Giunta는 탈레반의 매복에서 동료들과 부상병들을 구해서 메달 오브 아너 수훈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