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충 내용은 기억나는데 온전한 말, 츌처는 모르겠어
1) 군인이 10명 있으면 전투에서 몇명은 방아쇠도 못당기고
몇명은 사람을 겨눠 쏘질 못하는데, 1명은 적극적으로 적을
쏴죽이려 노력한다. 그 한사람이 나머지들의 목숨을 살린다
(전투심리, 사이코퍄수 그런 내용 글에서 본거임)
2) Cm단위로 조준하면 Cm단위로 오차가 나고
mm단위로 조준하면 오차도 mm단위로만 난다
(사격술 뭐 그런 거네서 본 건데)
뭐 대충 내용은 기억나는데 온전한 말, 츌처는 모르겠어
1) 군인이 10명 있으면 전투에서 몇명은 방아쇠도 못당기고
몇명은 사람을 겨눠 쏘질 못하는데, 1명은 적극적으로 적을
쏴죽이려 노력한다. 그 한사람이 나머지들의 목숨을 살린다
(전투심리, 사이코퍄수 그런 내용 글에서 본거임)
2) Cm단위로 조준하면 Cm단위로 오차가 나고
mm단위로 조준하면 오차도 mm단위로만 난다
(사격술 뭐 그런 거네서 본 건데)
1번 그로스먼의 전투의 심리학에 나온 내용인데 그거 데이터 수집부터 잘못되었다는 지적 많음
에초에 그로스먼의 책은 국내에서의 인지도와 별개로 해외에선 논란이 많은편
와... 너 대단하다. 너 좋아 ㅋㅋ 고맙다. 니 덕분에 답답함 해결
그 2차대전때 마셜이라는 (유명한 장군이랑은 동명이인임) 미육군 장교였나가 자기가 연구해서 발표한 내용 기반인데 그 연구부터가 대상이 존나 편협하고 방법이 잘못되었다나, 실제로 2차대전때 10명중 조준사격하는거 한둘뿐이라는거는 확실히 개소리라고 하더라
모집단 잘못잡았다고 하더라
그로스먼의 전투의 심리학 살인의 심리학 이 두 책이 대표적인 저서인데 그냥 아 이런 게 있구나 까지만 보면 좋은 책임. 믿을 만한 내용까진 못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