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위장패턴으로다가
제조되어서 판매됐으면 하는,
혹은 국내에서 생산되어서
쉽게 구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장구류나, 그 부속품이 있다면
어떤 것일지 여러분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조사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떡밥 굴리는 걸로 보시고
아래 투표 선택지에서 2개 찍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류
결과 미리보기
- 각종 파우치24% · 25표
- 플레이트 캐리어 부속품 (커머번드, 어깨 패드 등)15% · 15표
- 체스트리그 부속품 (어깨끈 등)3% · 3표
- 워벨트 부속품 (패드, 서스펜더 등)4% · 4표
- 플레이트 캐리어 완제품34% · 35표
- 체스트리그 완제품3% · 3표
- 워벨트 완제품3% · 3표
- 헬멧 커버15% · 15표
이 밖에도, 현용 보급 장구류와 그 제조사 외에도,
장구류를 제조, 판매하는 측에서
우선시했으면 하는 점도
(있다면) 각자 생각하셨던 대로
댓글로 말씀해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ex: '진짜' 현용 위장패턴 나염된 직물 사용,
'검증된' 부자재 사용,
시중에 판매되는 '검증된' 제품 '참고',
국군 보급 장구류 혹은
널리 쓰이는 상용 제품과 호환..)
파우치는 보급 써도 큰 문제 없는데 플케나 체스트 리그 같은게 생겨먹은 구조적인 문제라 답이 엄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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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싸고 적당히 튼튼하면 살듯 러시아 같은덴 511 탁텍 같은것도 입고 다니던데 뭐
미제빠 밀덕들 국산 무시하면서 겁나까뎀 ㅋ ㅅㅍㄹㅌ 처음부터 어떻게 옵스코어가 나오고 크라이가 나오고 하나. 한 단계씩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성장하는거지.. - dc App
ㄴ 팩트는 절대 다수의 국내 업체들이 한번 군납 시작하고 돈 좀 만지니까 절대 연구개발에 돈 안쓰고 양아치짓만 한다는거임 ㅋㅋㅋ 처음엔 전투복 핏 수정한다더니 군납 몇번하고 5년 넘게 감감무소식 업체, 광학장비 QC에 더 신경쓰고 어쩌고 하다가 자체 공장 확보도 안된 업체, 착용에 불편한 부분을 개선한다 떠들더니 대량 보급으로 돈 땡기니까 응 니기미 시전
국내 업체들 대부분 꼬라지가 죄다 이런 수준인데 안까이는게 이상한거 아님? ㅋㅋㅋ
첫 번째가 그.. H 모 회사?
헬멧스크림
그 업체에서 저런걸 허용해주는 지휘관 생산좀
어이쿠
업체위탁 특수교육 만들어라ㅋㅋ
정답이다 싸제술사...! - dc App
뭐가 되었건 설계가 어지간히 하자가 아닌 이상은 검증된 부자재에 튼튼한 박음질 정도만 되어도 평타는 칠 거라고 생각함...
그렇군요..
일반인 입장에선 완제품 자체는 비싸고 구하기 힘드니 각종파우치라도 구해서 덮고 싶네요.
쓸데없는 기교 없이 걍 외산 디자인 추종해서 제대로 만들기만 해주면
ㅇㅎ..
플레이트캐리어 어깨끈 교체 킷, 군장 어깨끈 교체킷 헬멧 턱끈 같은거
헬멧 턱끈은 신형 워플 빵탄에 호환되는걸로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