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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전 초반 20개월로부터 얻은 특수작전부대를 위한 10가지 교훈>


https://interpopulum.org/new-report-finds-distrust-in-capitalism-government-and-global-institutions/?fbclid=IwY2xjawJvmsRleHRuA2FlbQIxMQABHg85XgZ47sj5Q71njXLzjQvZXknDw_zWeC8V4eMJSOnXmtlO8quG5kYRnqR-_aem_XVT0Gm9FGU6PD-Hfrtanlg


<핵심내용>

1. 회색지대가 돌아왔다.

2. 대규모 전면전의 초기 단계에서 對특수작전은 중요하다.

3. 저항활동은 점령 당하기 전에도 결정적이다.

4. 전통적인 습격은 강대국 본토를 상대로도 여전히 유효하다.

5. 강대국 본토 내 타격작전은 정치적 부담이 따를 수 있다.

6. 특수작전부대를 오용하는 것은 21세기에도 여전히 문제다.

7. 전통적인 저항활동은 정치적으로 치명적이며 21세기에도 유효하게 작용한다.

8. 기계획된 저항작전은 일반적인 국가활동보다 더 기밀을 요한다.

9. 개구리(푸틴)는 산 채로 삶아질 수 있다.

10. 안보지원과 특수작전부대는 핵 및 재래식 억지가 방기될 때에도 경쟁자들을 물리칠 수 있으므로 통합된 억지의 핵심적인 부분이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미래센터 자료실 아니면 공지사항에 전체 번역문이 올라와 있으니 관심있는 육군 현역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