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대한민국 육군은 90년대부터 임무형지휘를 지휘철학으로 세웠고 기본적으로 서방의 기동전 군대를 표방하는데 말단 병사에 대한 저런 가치관은 이러한 임무형지휘와 맞지 않음
3. 무엇보다 저거 추종하는게 공산권, 특히 소련교리임, 즉 빨갱이 교리와 사상을 신봉하는거니 이적행위 맞음 암튼그럼
댓글 32
백날 진보 타령하던 소련 군사 교리가 오히려 더 시대착오적으로 지휘는 장교만 할수있다고 못박은게 웃음벨임. 당원 같은 핵심계층들 제정 러시아귀족처럼 다차 꾸리고 살던거 보면 당연한건가?ㅋㅋㅋ
익명(118.235)2025-04-21 19:17
답글
개개인을 기계부품으로 보고 전장 변수 같은걸 과학적으로 측정, 카테고리화해서 멀리서 명령만 내리면 전투 이길수있다고 본건 빼박 유물론 영향받은듯
익명(118.235)2025-04-21 19:20
답글
빨갱이 종특임ㅋㅋㅋ
ㅇㅇ 4(115.94)2025-04-22 01:06
둔전병 포탑 수준이면 결국 일 터지면 죽는건 본인인데 그걸 모름 말하는것만 보면 뒤에서 책상에서 병력 움직이는 지휘관인줄ㅋㅋㅋ 다 병따리라 지가 말하는 "징집병은 그냥 총 쏠줄만 알면 됨" 에 그 징집병인데 주제파악이 안됨 모르면 뒤지는건 본인인데 꼭 자기일 아니고 지가 무슨 작계 짜는 위치인거 처럼 말함
ㅇㅇ 1(211.114)2025-04-21 19:18
답글
그리 말하는 세끼들이 예엣날 유럽 농민병이 판크라치온으로 엎어치고 급소찔러 기사죽이던 시절만큼 국꾼 소총수로서 기술이 숙련되었느냐? 정답은 No~
익명(220.95)2025-04-21 20:07
서방권과 동구권이 혼재한 21세기 군이라 이거 힙하네요
익명(118.235)2025-04-21 21:13
임무형 지휘가 만능은 아님. 실제로 임무형 지휘의 원조라고 평가하던 독일군조차 필요할 땐 초 단위로 정밀한 명령형 지휘를 구사할때도 있었음. 임무형지휘냐 명령형지휘냐는 상황과 지휘관 판단에 따른 선택 사항일 뿐 절대적인 만능이 될 수 없음.
19개월(118.235)2025-04-21 21:26
답글
임무형지휘의 근간은 골라서 적용시키는 시스템이 아니라 시민군대의식에서부터 출발한 문화임
-ESSEX-(lhd2ussessex)2025-04-21 23:31
징집병사가 포탑+노동력이라고 하기엔 이미 10년대 말 부터 숫자가 너무 부족해지기 시작했음. 일선 지휘자/지휘관들은 부족한 병력 숫자로 인해 경계작전/초동조치부대 운영에 난관을 봉착한 경우가 다소 있었고 그 사람들은 이제 진급을 못해도 대위, 혹은 영관급에 안착하기 시작했음.
19개월(118.235)2025-04-21 21:28
답글
예 그래서 더더욱 그렇게 인지하거나 그런주장을 해선 안된다는것
-ESSEX-(lhd2ussessex)2025-04-21 23:32
하지만 현실적으로 영내 사역/진지공사/주둔지경계 등 병력들이 훈련 이외의 상황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한국군의 훈련 효율은 냉전기 징병 국가들의 숙련도에 못 미치는 게 현실임. 성인지교육이니 뭐니 그런 거도 문제지만 제일 중요한 건 이런 불필요한 사역을 외주화시키고 병력들을 교육훈련에 집중시킬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함
19개월(118.235)2025-04-21 21:30
그리고 그건 결국 다 돈이고 그게 안 되니 지금 너가 쓴 그런 글 같은 시점을 가진 중령 이상 영관/장군들이 있는 거고... 현대화가 문제가 아님. 한국군은 냉전 시기부터 보병 현대화에 상당히 노력을 많이 가한 군대이긴 함. IMF 때 삐걱한 걸 회복해서 정상궤도에 올린 게 2010년대라서 그렇지
19개월(118.235)2025-04-21 21:32
포탑들 데리고 아무리 꼼꼼하게 계획 세워봤자 1시간이면 전장마찰로 피부 다 벗겨짐ㅋㅋ 밖에서 안뛰어본 사람들이나 할만한 생각인듯
ㅇㅇ 2(115.31)2025-04-21 21:35
답글
솔직히 나 현역때도 애들 수준 별로였는데 지금은 더할듯....
19개월(118.235)2025-04-21 21:37
공산권 교리라고 부족하거나 딸리는게 전혀 아니란다
익명(220.123)2025-04-21 23:23
답글
전형적인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
익명(220.123)2025-04-21 23:23
답글
그게 인력부족으로 허덕이고 병사의 손실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에게 맞는건 전혀 아니지
-ESSEX-(lhd2ussessex)2025-04-21 23:24
답글
에초에 병사를 시민이 아닌 공식에 대입하는 숫자로 생각하는 교리의 사고를 민주주의 국가에서 들이미는 놈은 사상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거지
-ESSEX-(lhd2ussessex)2025-04-21 23:27
답글
자본주의 국가의 전술교리는 병사를 하나의 인민으로 보지않고 서류상의 돈과 자본으로 판단하기에 더욱더 사상적 문제가 있음
익명(220.123)2025-04-21 23:29
답글
게이는 일단 미국과 독일이 어떤 교리를 쌓아왔는지부터 알아보고 댓글을 싸는게 좋겠내ㅋㅋ
-ESSEX-(lhd2ussessex)2025-04-21 23:30
답글
빨갱이년 목졸라서 눈알튀어나오게 해주고싶녀
익명(118.235)2025-04-22 14:33
그래서 자본주의적 전술교리로싸운 미국이 아프간에서 이김?
익명(220.123)2025-04-21 23:24
답글
공산주의라고 나쁜게 아니고 자본주의라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야 좋고 나쁜게 있는거지
익명(220.123)2025-04-21 23:24
답글
기동전과 임무형전술에 기반한 교리는 자본주의가 기반이 아니라 시민군대가 기반임
-ESSEX-(lhd2ussessex)2025-04-21 23:25
답글
그럼 소련은 이김? 걔들도 아프간에서 짼건 똑같은데ㅋㅋㅋ
ㅇㅇ 3(122.42)2025-04-21 23:58
답글
빨갱이나 자본주의나 전부 사람을 기계부품이나 돈으로 보는 유물론자 새끼들인데, 임무형전술은 그딴거와 상관없이 똘똘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스스로 판단하고 싸우는 것임ㅋㅋ애초에 빨갱이 아니면 자본주의라는 이분법 논리부터 틀려먹음
ㅇㅇ 4(115.94)2025-04-22 01:06
답글
자꾸 자본주의 자본주의 타령하는데
혹시 님 설마
발터폰쇤코프(qpxmaks027)2025-04-22 11:48
답글
소련-아프간 침공 이랑 미국-아프간 침공 비교해보면 당시 양국 투입 병력은 비슷하고, 미국은 소련보다 2배에 가까운 기간을 보냈음에도 피해는 소련이 1만, 미국이 2450명이던데 이게 무의미한 결과임??
목라근자(member7533)2025-04-23 14:36
답글
빨갱이 뭐노..
ㅇㅇ 7(211.51)2025-04-27 20:51
하지만 병사들은 그럴의지도 능력도없음. 나도 병출신이지만 병사출신 밀덕들 병사올려치기가 너무 심한데, 거의 90%이상의 징집병들은 무사히 시간 보내는게 목적일뿐. 또한 주변 여건도 전문화된 병력을 키워낼수가 없는 구조인데 임무형지위니 뭐니 해봤자 이도저도 안될뿐임.
그러니 현실적으로 가능한 참호 포탑 + 노동력 정도를 주장하는거지
ㅇㅇ 5(220.118)2025-04-22 10:24
답글
주변간부들 다 그런이유로 전역했는데 이제와서 임무형 지휘 어쩌고 해봤자 현장상황 모르는 탁상물림이 워리어플랫폼 무적의용사~ 외치는꼴
백날 진보 타령하던 소련 군사 교리가 오히려 더 시대착오적으로 지휘는 장교만 할수있다고 못박은게 웃음벨임. 당원 같은 핵심계층들 제정 러시아귀족처럼 다차 꾸리고 살던거 보면 당연한건가?ㅋㅋㅋ
개개인을 기계부품으로 보고 전장 변수 같은걸 과학적으로 측정, 카테고리화해서 멀리서 명령만 내리면 전투 이길수있다고 본건 빼박 유물론 영향받은듯
빨갱이 종특임ㅋㅋㅋ
둔전병 포탑 수준이면 결국 일 터지면 죽는건 본인인데 그걸 모름 말하는것만 보면 뒤에서 책상에서 병력 움직이는 지휘관인줄ㅋㅋㅋ 다 병따리라 지가 말하는 "징집병은 그냥 총 쏠줄만 알면 됨" 에 그 징집병인데 주제파악이 안됨 모르면 뒤지는건 본인인데 꼭 자기일 아니고 지가 무슨 작계 짜는 위치인거 처럼 말함
그리 말하는 세끼들이 예엣날 유럽 농민병이 판크라치온으로 엎어치고 급소찔러 기사죽이던 시절만큼 국꾼 소총수로서 기술이 숙련되었느냐? 정답은 No~
서방권과 동구권이 혼재한 21세기 군이라 이거 힙하네요
임무형 지휘가 만능은 아님. 실제로 임무형 지휘의 원조라고 평가하던 독일군조차 필요할 땐 초 단위로 정밀한 명령형 지휘를 구사할때도 있었음. 임무형지휘냐 명령형지휘냐는 상황과 지휘관 판단에 따른 선택 사항일 뿐 절대적인 만능이 될 수 없음.
임무형지휘의 근간은 골라서 적용시키는 시스템이 아니라 시민군대의식에서부터 출발한 문화임
징집병사가 포탑+노동력이라고 하기엔 이미 10년대 말 부터 숫자가 너무 부족해지기 시작했음. 일선 지휘자/지휘관들은 부족한 병력 숫자로 인해 경계작전/초동조치부대 운영에 난관을 봉착한 경우가 다소 있었고 그 사람들은 이제 진급을 못해도 대위, 혹은 영관급에 안착하기 시작했음.
예 그래서 더더욱 그렇게 인지하거나 그런주장을 해선 안된다는것
하지만 현실적으로 영내 사역/진지공사/주둔지경계 등 병력들이 훈련 이외의 상황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한국군의 훈련 효율은 냉전기 징병 국가들의 숙련도에 못 미치는 게 현실임. 성인지교육이니 뭐니 그런 거도 문제지만 제일 중요한 건 이런 불필요한 사역을 외주화시키고 병력들을 교육훈련에 집중시킬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함
그리고 그건 결국 다 돈이고 그게 안 되니 지금 너가 쓴 그런 글 같은 시점을 가진 중령 이상 영관/장군들이 있는 거고... 현대화가 문제가 아님. 한국군은 냉전 시기부터 보병 현대화에 상당히 노력을 많이 가한 군대이긴 함. IMF 때 삐걱한 걸 회복해서 정상궤도에 올린 게 2010년대라서 그렇지
포탑들 데리고 아무리 꼼꼼하게 계획 세워봤자 1시간이면 전장마찰로 피부 다 벗겨짐ㅋㅋ 밖에서 안뛰어본 사람들이나 할만한 생각인듯
솔직히 나 현역때도 애들 수준 별로였는데 지금은 더할듯....
공산권 교리라고 부족하거나 딸리는게 전혀 아니란다
전형적인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
그게 인력부족으로 허덕이고 병사의 손실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에게 맞는건 전혀 아니지
에초에 병사를 시민이 아닌 공식에 대입하는 숫자로 생각하는 교리의 사고를 민주주의 국가에서 들이미는 놈은 사상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거지
자본주의 국가의 전술교리는 병사를 하나의 인민으로 보지않고 서류상의 돈과 자본으로 판단하기에 더욱더 사상적 문제가 있음
게이는 일단 미국과 독일이 어떤 교리를 쌓아왔는지부터 알아보고 댓글을 싸는게 좋겠내ㅋㅋ
빨갱이년 목졸라서 눈알튀어나오게 해주고싶녀
그래서 자본주의적 전술교리로싸운 미국이 아프간에서 이김?
공산주의라고 나쁜게 아니고 자본주의라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야 좋고 나쁜게 있는거지
기동전과 임무형전술에 기반한 교리는 자본주의가 기반이 아니라 시민군대가 기반임
그럼 소련은 이김? 걔들도 아프간에서 짼건 똑같은데ㅋㅋㅋ
빨갱이나 자본주의나 전부 사람을 기계부품이나 돈으로 보는 유물론자 새끼들인데, 임무형전술은 그딴거와 상관없이 똘똘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스스로 판단하고 싸우는 것임ㅋㅋ애초에 빨갱이 아니면 자본주의라는 이분법 논리부터 틀려먹음
자꾸 자본주의 자본주의 타령하는데 혹시 님 설마
소련-아프간 침공 이랑 미국-아프간 침공 비교해보면 당시 양국 투입 병력은 비슷하고, 미국은 소련보다 2배에 가까운 기간을 보냈음에도 피해는 소련이 1만, 미국이 2450명이던데 이게 무의미한 결과임??
빨갱이 뭐노..
하지만 병사들은 그럴의지도 능력도없음. 나도 병출신이지만 병사출신 밀덕들 병사올려치기가 너무 심한데, 거의 90%이상의 징집병들은 무사히 시간 보내는게 목적일뿐. 또한 주변 여건도 전문화된 병력을 키워낼수가 없는 구조인데 임무형지위니 뭐니 해봤자 이도저도 안될뿐임. 그러니 현실적으로 가능한 참호 포탑 + 노동력 정도를 주장하는거지
주변간부들 다 그런이유로 전역했는데 이제와서 임무형 지휘 어쩌고 해봤자 현장상황 모르는 탁상물림이 워리어플랫폼 무적의용사~ 외치는꼴
빨갱이. 새끼들, 싹다 구속시켜, 씹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