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곰사업때 전달받은 기갑차량엔 험지 탈출용으로 통나무 장착된 채로 들어왔는데 여기에 러시아산 툰트라 모기가 알을 까둔 상태였음
이 툰드라 모기는 러시아에선 따뜻해지는 여름에만 잠깐 왕성하게 번식하는데 문제는 툰드라 지대엔 수컷이 섭취할 식물이 없어 암수 모두가 피를 빨고 툰드라에서 피빨거라곤 순록뿐인데 순록의 두꺼운 가죽을 뚫기위해 광장히 강하고 크게 성장한다는 거임
툰드라 모기에겐 군복, 군화 입고 돌아다니는 군인은 아주 손쉬운 먹잇감으로 전락함
이 모기에 점령당한 모 부대원들은 엄청난 수의 살충제와 람께 방역 작전을 펼쳐 몰살 시키는데 거의 성공하였으나
가끔씩 툰트라 모기가 나타나서 주임원사를 기겁하게 만들고 있다는 썰을 들은 적이 있음
로스케식 생물학전전법!
슬라브 이 미친 놈들이 조선땅에 대체 뭘 풀었노? ㄷㄷ
엥 모기는 물 고인 데다가 알 낳고 모기 유충(장구벌레)도 물속에서 사는데 걍 군대썰 같은데
으악 씨발 풋 인의 기습 생물병기 공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