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보고 참호전+포격 대비하려면 

소프트아머+하드아머+낭심보호대 등등 두르고 

방호력 최대한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포격 수류탄 드론 하다못해 취사병이 쏜 총알마저도 

방호력 최대한 높여도 맞으면 뼈가 부서지는데 


결국 방호력을 높인다는것은 공격을 받고도 작전을 지속하기 위함이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싶음. 

확률은 높일 수 있겠지만 그만큼 무게가 올라가버리면

 

현대전에서 국군의 현실적인 징집병 피지컬로 작전이 가능은한가싶음.


킬존뿐만 아니라 어깨, 낭심 둘둘 감아도 파편하나에 

손가락 마디 하나만 날라가도, 종아리에 파편 하나만 박혀도 

어지간히 전투경험 많은 양반들 아나고서여 전투의지 날라가는게 일반적일텐데 그렇게 포격 한발 두발에 목숨만 붙어서 전투의지는 날아가고 무거운 장비에 몸 질질 끌며 이동다니다가 드론 한번 만나면 끔살인데 그게 정답일까? 물론 가볍게 셋팅하는것도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닐 것이고 


나는 이게 맞다 저게 맞다하는 것이 아닌 

포격전이 많으니까 무조건 무겁게 혹은 산이 많으니까 무조건 가볍게 이런 틀에 박힌 생각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전장환경에서 적응 하갰느냐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