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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앉아 있던 차 운전석 쪽으로 간 4명의 대원은 티타늄 재질로 된 망치 모양의 창문 파쇄기로 차창을 두드려 깼고, 동시에 조수석 쪽으로 간 2명의 대원은 테이저건을 발사해 A씨에게 명중시켰다.

대원들은 작전 시작 단 7초 만에 차 운전석 문을 열어 테이저건에 맞아 괴로워하던 A씨를 체포하는 데에 성공했다.

이것이 훈련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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