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흘리며 운동하고,때 되면 같이 px 가고,대가리 비우고 장난치던,몸과 마음이 힘들더라도 곁에 있던 사람들 덕분에 항상 재밌었던 그때.사회에선 못 느끼는 그때, 그 느낌이 자꾸 생각난다.
해병문학 때문에 ‘전우애’라는 말이 오염돼서 좀 그렇지. 전우애 실시!
어어 타군이다 다가오지 마라
추억은...추억으로만 그 추억찾을려고 다시 시작하는순간 후회함
난 개새끼들 다시는 만나기 싫음 그렇게 이기적이고 그렇게 사람 못잡아먹는 놈들이 없음 특히 동기들
그래도 꽤 괜찮은 사람들이랑 있었나보네 그러면 그리울만하다고 생각함 - dc App
나도 그것땜에 군생활 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