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개봉 영화 강철비에서 묘사한 병원 총격전
국군으로 위장한 남파공작원들과 북측 1호를 경호 중인 아군들이 교전하는 그 씬이 꽤 흥미로웠다.
쉬리나 헌트 같은 한명이 다수를 몰살하는 액션이 아니라서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던 거 같음.
그 장면 말곤 나머진 딱히 기억에 남진 않았지만
2017년 개봉 영화 강철비에서 묘사한 병원 총격전
국군으로 위장한 남파공작원들과 북측 1호를 경호 중인 아군들이 교전하는 그 씬이 꽤 흥미로웠다.
쉬리나 헌트 같은 한명이 다수를 몰살하는 액션이 아니라서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던 거 같음.
그 장면 말곤 나머진 딱히 기억에 남진 않았지만
https://youtu.be/D0AljF4vRrY?si=FZRKu7zIx65t5QI2
총격전만 남은영화
우는남자ㅋㅋㅋㅋ
낙원의밤이 개인적으로 goat였음
근데 헌트도 한명이 다수를 몰살한다기엔 이정재빼고는 서로서로 비슷하게 죽이지않나
맞음 서로 권총들고 짤짤이넣는데 혼자 m16 들고오기도했고ㅋㅋ
북한애들은 MAC이 최대화력이였던거 같은데 거기서 M16 나오면 걍 죽어야지 뭐 ㅋㅋ
헌트는 권총싸움에 누가 갑자기 m16 갖고와서 두탄창 연발로 갈기면 ㄹㅇ 그거만한 호러도 없을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