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개봉 영화 강철비에서 묘사한 병원 총격전


국군으로 위장한 남파공작원들과 북측 1호를 경호 중인 아군들이 교전하는 그 씬이 꽤 흥미로웠다.


쉬리나 헌트 같은 한명이 다수를 몰살하는 액션이 아니라서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던 거 같음.


그 장면 말곤 나머진 딱히 기억에 남진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