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M1 개런드나 kar98, 모신나강 같은 현대 화기보다 길이가 긴 제식소총 받은 인원들이 실내 소탕 할 때 어떤 방식으로 총기 길이의 제약을 극복했는지가 ㅈㄴ 궁금함.
지피티한테도 물어보고 기록사진이나 교범 영상도 찾아봤지만 잘 모르겠다.
반동 때문에 접은채 쏘는 것도 한계가 있을거고 복도에서 방 입구 쪼을 때 최대한 등을 벽에 밀착시킬 일이 많았을거 같은데..
그 당시에 M1 개런드나 kar98, 모신나강 같은 현대 화기보다 길이가 긴 제식소총 받은 인원들이 실내 소탕 할 때 어떤 방식으로 총기 길이의 제약을 극복했는지가 ㅈㄴ 궁금함.
지피티한테도 물어보고 기록사진이나 교범 영상도 찾아봤지만 잘 모르겠다.
반동 때문에 접은채 쏘는 것도 한계가 있을거고 복도에서 방 입구 쪼을 때 최대한 등을 벽에 밀착시킬 일이 많았을거 같은데..
실내 쓸어버리는건 기관단총이나 화염방사기 같은 거 든 양반들이 하지 않았겠나 지금 하는것처럼 수류탄이나 총류탄 까넣고 들가거나
하긴 분대마다 기관단총 보유 인원 하나씩 있으니까 포인트맨으로 들어가서 쓸고 나머지 인원들 여유롭게 들어가면 되긴 하겠다.
인랑메타로 MG 통째로 들어서 갈기는 경우도 있지 않았을까 60년대 아프리카 다큐 보면 M1919 들고 쏘는 용병 나오던데
m1에 총검꽂고 달려들면 반자동+총검이라 수류탄 던지고 들어가면 방어입장에서는 빡셌을 것 같은데 - dc App
급하면 착검도 못 하고 총검 손으로 쥔 채로 달려드는거지.
개런드 경우엔 패튼은 marching fire라고 공세중일땐 걍 견착 안하고 대충 겨드랑이 끼고 두세보 걸을때마다 쏘라고 지침내리기도 함. 셰르부르, 브레스트 같은 시가지 전투에서도 걍 개런드 주력으로 잘 굴렸고
근접에서는 허리 높이에 두고 갈기는 경우도 좀 있었을 듯.
현대에 비해 방어구가 뛰어나지 않아서 기관단총으로 cqb 해도 괜찮았음. (ppsh-41, mp40)
그렇긴 한데 기관단총 든 인원이 주력이 아니라 궁금하던거였슴.
그땐 그냥 수류탄 까넣고 다이나믹하게 들어가는거지 뭐 별거있나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된 파파샤와 톰슨 - dc App
소련은 뭐 대대마다 파파샤만으로 무장한 소대인지 중대도 있었다잖아 걔들 최대한 써먹지 않았을까
파파샤만 아예 따로 편제한건 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