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M1 개런드나 kar98, 모신나강 같은 현대 화기보다 길이가 긴 제식소총 받은 인원들이 실내 소탕 할 때 어떤 방식으로 총기 길이의 제약을 극복했는지가 ㅈㄴ 궁금함.

지피티한테도 물어보고 기록사진이나 교범 영상도 찾아봤지만 잘 모르겠다.

반동 때문에 접은채 쏘는 것도 한계가 있을거고 복도에서 방 입구 쪼을 때 최대한 등을 벽에 밀착시킬 일이 많았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