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어차피 산이 많고 북한엔 도시가 별로 없으니 CQB는 배울 필요 없다 이딴 개소리 씨부리는 새끼들이 한트럭이더라
산악전이고 시가전이고 CQB는 기본 중의 기본이거늘 CQB를 안배우면 뭐 어떻게 싸우겠다는걸까?
저기 뭐 탈레반이나 아프리카 반군마냥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엄폐도 안하고 대충 아무데나 난사하고 다녀야 한다는건가
한반도는 어차피 산이 많고 북한엔 도시가 별로 없으니 CQB는 배울 필요 없다 이딴 개소리 씨부리는 새끼들이 한트럭이더라
산악전이고 시가전이고 CQB는 기본 중의 기본이거늘 CQB를 안배우면 뭐 어떻게 싸우겠다는걸까?
저기 뭐 탈레반이나 아프리카 반군마냥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엄폐도 안하고 대충 아무데나 난사하고 다녀야 한다는건가
CQB 만능론자들 덕분에 조우전=소부대 근접전투돼버린건 또 문제 하여간 지나치면 뭐가됐든...
소신발언) 워플갤에 CQB가 어찌니 왜 배워야하느니 이런 글 쓰는것도 유튜브 애들이랑 다를게 없어보임
걍 질투임ㅇㅇ 본인이 할 줄 모른다고 이해 못한다고 후배세대들 발전하는거 가로막는거지ㅋㅋ 군머 보면 머리 아프게 하는 선배들 있잖음 의견 달라서 충돌하는 거 말고ㅇㅇ 발전을 가로막는 그런 경우들 나라가 하나의 거대한 정신병원임
첨언한다면 공포탄 교탄으로 CQB나 CQC까지는 해야한다고 보는 편인데 그렇게 안하면 사고남 평시에 실탄 안쓰는데 사고날일이 얼마나 있냐 뭐 이럴수도 있는데 이런 얘들은 군적에서 다 파야된다고 본다ㅇㅇ 싸울 기회도 주지 말아야 함
병 자원 대상 시가전의 연장선상에서 CQB, CQC 안해도 되는 논리라면 병 자원이 얼마나 총 잘 쏜다고 옛날에 전진무의탁까지 시켰겠음? 공수여단만 시켜도 됐을텐데ㅇㅇ 체력평가에 전투프로, 특급전사 도입되고 돌격쏴 그리고 현행 개편까지 이어진걸 보면 끊임없는 전문화가 맞음
총 하나 달랑쥐었다고 자기가 싸울줄 안다는 착각이 제일 위험한거리고 생각하는데 책 하나, 논문 하나 읽었다고 자기가 다 아는 거라고 착각하는것과 동치라고 본다ㅇㅇ
걍 다 배우는게 맞음 애들 맨날 대민지원이니 작전이니 이상한데 쓰느라 교육시간 없어서 안되는거지 각 부대 임무따라 비중은 달라지더라도 다 해야한다봄 애들은 못해도 간부들은 다 가르쳐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