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도시지역이 근접 전투가 일어나기 좋은 환경이긴 하지만 도시지역전투가 근접전투와는 다르다는걸 알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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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어쩔 수 없음. 개념자체는 오래됐지만 현대의 CQB라는게 뮌헨 참사에서 비롯되었다고 백과사전 등에서 정의하고 있고 대테러 전술개념으로 알려져오다가 팔루자 이후로 일반 보병까지도 대중화됐는데 집중조명되는게 도시지역인데다가 Close-quarters의 어원도 선박의 갑판에 장애물 쌓아둔 격실에서 비롯된걸 보면 사람들 인식에 이미 그렇게 자리잡힘.
익명(211.36)2025-04-26 10:23
답글
미 육군 교범에서도 도시지역작전에서 CQB란 용어를 쓰니까 별 수 없는듯. 물론 개념은 근접한 공간에서 살상무기를 들고 싸우는 행위가 맞긴함.
익명(211.36)2025-04-26 10:29
답글
군 용어 CQB 는
1. 기본 소총의 논리
2. 기본 권총의 논리
3. 기본 백병전의 논리
정신병 전문가(211.234)2025-04-26 13:06
답글
소총의 기본 전술 교육 과정에서
CQB 의 기준은 [클로즈 쿼터]에 해당되는 닫힌 1/4 을 뜻함.
즉 25%
K2소총 실거리 기준 650M 의1/4에 해당되는 근거리를 뜻하는데 사거리 조정간 6.5가 그뜻임.
[650m - 75% 사거리 안의 적 대응을] 그 안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느냐.
정신병 전문가(211.234)2025-04-26 13:09
답글
행동에서 고무된 상황을 클로즈라 뜻하고 [공포적 상황을] [돌파] 할 수 있는가.
k2 사거리 조정간 잘봐바~ 아아아아아아주 오랬동안 있던 상식임
정신병 전문가(211.234)2025-04-26 13:10
답글
1. 시대별 로 7.62mm 총열길이가 다름
유럽총기, 미국 총기
2. 5.56mm 를 사용하는 사람. 7.62mm 를 사용 하는 사람 기준이 다름. [살상거리에 비준한 클로즈 뜻도됨]
3. 산악전, 시가전, 경찰 진압의 상황, 참호전 등의 상황을 전재한 [네 부대의 전술은 무엇인가]
우린 평병한 병기본 전술이라고도 하는 것
정신병 전문가(211.234)2025-04-26 13:12
답글
지휘 관 및 전술 참모의 견해 따라
1. 보병에서 임무 특성상에 총기 사용이 적합한가.
*k2c 진행된 이유, m4a1 14.5 인치로 통일화된 이유.
미국 표준 경찰의 KAC CQBR 11인치 총열이 표준인 이유.
HK416, DD MK18 MOD 0(11인치 이하 11.5, 9.5인치)
소총이 필요한 상황 행동에 제약걸렸기 때문
정신병 전문가(211.234)2025-04-26 13:19
답글
특수부대가
1. 대테러 진압군이냐에서 총열길이 놓고 논란인 이유고.
2. 경찰 swat 으로 분류된 707에서 총열 길이 문제 때문에 k1a 개량요구 하다 수입산 쓰는 이유임.
3. UDT / SEAL 대테러 에서도 HK416 11인치에서 이번에 MK18 9.5인치로 교체예정
정신병 전문가(211.234)2025-04-26 13:21
이거 복잡할걸ㅇㅇ 다만 공개된 자료, 그러니까 국민/시민 입장에서 문제 없이 이용가능한 자료에서는 ‘도시지역작전’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고, 대중매체 입장에서는 「시가전」으로 소비되고, CQB가 1,2,3,4 번이 순서대로 들어가는 것, 고급 CQB 가 파이깎기, 머즐스트라이크 이런 걸로 오용되고 있음ㅇㅇ
ㅇㅇ 1(118.235)2025-04-26 20:19
답글
실제로 고급CQB 같은던 들어본 적도 없고 Advanced CQB 라는 개념도 접해본 적도 없는데ㅇㅇ 대중에게
그렇게 인식된 것 같음ㅇㅇ 직업군인의 시각과 대중매체 소비하는 시민 입장에서의 관점을 동시에 사용해야되는거 같아보이네
ㅇㅇ 2(118.235)2025-04-26 20:21
답글
긍정적인건 관심이라도 생기고 있다는 거랑 시간에 따라 발전(엎드려쏴 위주의 사격-> 전진무의탁 -> 돌격쏴 -> 9hole 사격 + 현행 방식)되고 있으니까 그냥 유하게 지나가도 문제 안되는게 대개의 상황일거임ㅇㅇ
어쩔 수 없음. 개념자체는 오래됐지만 현대의 CQB라는게 뮌헨 참사에서 비롯되었다고 백과사전 등에서 정의하고 있고 대테러 전술개념으로 알려져오다가 팔루자 이후로 일반 보병까지도 대중화됐는데 집중조명되는게 도시지역인데다가 Close-quarters의 어원도 선박의 갑판에 장애물 쌓아둔 격실에서 비롯된걸 보면 사람들 인식에 이미 그렇게 자리잡힘.
미 육군 교범에서도 도시지역작전에서 CQB란 용어를 쓰니까 별 수 없는듯. 물론 개념은 근접한 공간에서 살상무기를 들고 싸우는 행위가 맞긴함.
군 용어 CQB 는 1. 기본 소총의 논리 2. 기본 권총의 논리 3. 기본 백병전의 논리
소총의 기본 전술 교육 과정에서 CQB 의 기준은 [클로즈 쿼터]에 해당되는 닫힌 1/4 을 뜻함. 즉 25% K2소총 실거리 기준 650M 의1/4에 해당되는 근거리를 뜻하는데 사거리 조정간 6.5가 그뜻임. [650m - 75% 사거리 안의 적 대응을] 그 안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느냐.
행동에서 고무된 상황을 클로즈라 뜻하고 [공포적 상황을] [돌파] 할 수 있는가. k2 사거리 조정간 잘봐바~ 아아아아아아주 오랬동안 있던 상식임
1. 시대별 로 7.62mm 총열길이가 다름 유럽총기, 미국 총기 2. 5.56mm 를 사용하는 사람. 7.62mm 를 사용 하는 사람 기준이 다름. [살상거리에 비준한 클로즈 뜻도됨] 3. 산악전, 시가전, 경찰 진압의 상황, 참호전 등의 상황을 전재한 [네 부대의 전술은 무엇인가] 우린 평병한 병기본 전술이라고도 하는 것
지휘 관 및 전술 참모의 견해 따라 1. 보병에서 임무 특성상에 총기 사용이 적합한가. *k2c 진행된 이유, m4a1 14.5 인치로 통일화된 이유. 미국 표준 경찰의 KAC CQBR 11인치 총열이 표준인 이유. HK416, DD MK18 MOD 0(11인치 이하 11.5, 9.5인치) 소총이 필요한 상황 행동에 제약걸렸기 때문
특수부대가 1. 대테러 진압군이냐에서 총열길이 놓고 논란인 이유고. 2. 경찰 swat 으로 분류된 707에서 총열 길이 문제 때문에 k1a 개량요구 하다 수입산 쓰는 이유임. 3. UDT / SEAL 대테러 에서도 HK416 11인치에서 이번에 MK18 9.5인치로 교체예정
이거 복잡할걸ㅇㅇ 다만 공개된 자료, 그러니까 국민/시민 입장에서 문제 없이 이용가능한 자료에서는 ‘도시지역작전’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고, 대중매체 입장에서는 「시가전」으로 소비되고, CQB가 1,2,3,4 번이 순서대로 들어가는 것, 고급 CQB 가 파이깎기, 머즐스트라이크 이런 걸로 오용되고 있음ㅇㅇ
실제로 고급CQB 같은던 들어본 적도 없고 Advanced CQB 라는 개념도 접해본 적도 없는데ㅇㅇ 대중에게 그렇게 인식된 것 같음ㅇㅇ 직업군인의 시각과 대중매체 소비하는 시민 입장에서의 관점을 동시에 사용해야되는거 같아보이네
긍정적인건 관심이라도 생기고 있다는 거랑 시간에 따라 발전(엎드려쏴 위주의 사격-> 전진무의탁 -> 돌격쏴 -> 9hole 사격 + 현행 방식)되고 있으니까 그냥 유하게 지나가도 문제 안되는게 대개의 상황일거임ㅇㅇ
https://youtube.com/shorts/H-cB4Fl7NUk?feature=shared
2010년대
초반만해도 이런 영상이라든가 영상의 훈육관님 교수방식이라든가 이런 건 잘 상상도 못했음ㅇㅇ 그만큼 발전했다는거겠지 발전속도도 빠르고ㅇㅇ 그러니까 그냥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생각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