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뽕 ㄴㄴ 그냥 단순호기심에 사봤는데 찐은 아니겠죠...? 상품 상세사진들 보면 러시아어로 뭐 쏼라쏼라 써있긴 합니다.
사실 전 컬렉터도 아니라 사실 오리지널은 아니라도 상관없는데 안에 무게 채우고 등산 몇십키로해보면서 북괴군 체험해볼 생각이라 어느 정도 내구성이 있음 좋겠네요.
저기 말고 컴뱃샵에서 파는건 레플인데다 75000원이고, 네이버카페에는 매물 자체가 많이 없을 뿐더러 있는 거 마저도 씨가 마른 상황이라 해당 제품 사려고 고민 중입니다.
알7리물건같은데 퀄은 비슷할듯ㅋㅋ
김신조임? 대체왜그런짓을
굳이 싶을 순 있지만 걍 순수하게 저거 메고 침투하는 느낌이 궁금해서ㅋㅋㅋ
같은 짭이면 그냥 믿을만한 판매처꺼 사는게 낫지 않음?
님 보기에 퀄이 차이가 좀 많이 날거같음? 차피 2차대전 기술 당시 직조기술로 만든 캔버스제 배낭이라 오리든 알7리제든 큰 차이는 없을거라 생각해서 고민 중인데
디테일한 부분들은 모르겠는데.. 일단 사봐야 알지. 근데 뭐 큰 차이는 없을 듯. 당시 소련 공업력이 뭐 고퀄리티 그런 것도 아니었고 싸고 단순하게 그냥 많이가 중점이니까.
나중에 후기를 함 올려보겠으ㅋㅋㅋ 의견 고마워 워붕씨
소련군 개인장구류는 찐일 가능성이 높음 냉전때 전면전 대비한다고 과장없이 개인 전투장구류 천만단위로 생산 비축했던 나라라 (상비군만 70년 기준 500만)
오오 확실히 그럴 수 있겠다! 정보 감사감사
아니 사진부터 한자박혀있잖아 타오바오 매물 떼와서 웃돈받고 파는거다
판매처가 중국인건 알겠는디 제품 자체 사진에는 러시아어로 뭐라뭐라 써있어서 물어보는거였어ㅎㅎ 사실 알7리에도 같은 매물 더 싸게있는데 걍 정보유출 이런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알7리나 테무 안 쓰거든. 암튼 저 대행사 통해서 웃돈 조금 주고서라도 샀다 결국
착샷이랑 후기좀
일단 배송오면 사진리뷰 간단히 함 올려볼게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