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기행병과(헌병)라서 운전병이나 행정,보급병 빼고
k-1 쐈는데 훈련소랑 후반기에서 k-1을 만져본적도 없는데
자대 와서 분해결합 얼타니까 바로 대가리 후려맞음
헌병특임대 (현 sdt)는 온갖 특수부대 뽕에 차있는데
정작 사격때 기능고장 조치 할줄 모르고, 끝나고 조정간 2~3번 당기고 격발할때 총 나간적이 한 두번이 아님
체력 불합 소대에 5명이었음 우리부대 특임은
장비 관리 개판이어서 왕고 선임 전역하기 전까지 막내들은 1~2달 동안은 흑복 없어서 전투복에 검정조끼 입고다님
그리고 헌병대 특인지 모르겠는데 수사관들이 예하부대 부조리나 군범죄 조사하는데 혈안임. 다만 본인 부대에서 일어난 일은 적당히 무마하는 경향이 좀 있었음
백~두~산~ 높은 뫼는~
퍼~ 져도~~ 한~~줄기~
결국 안가르친 간부책임이지.. 병사들 찐빠내면 나도 겁나 딲긴했지만 생각해보면 많은경우 제대로 배운적이 없으니 찐빠를 낼수밖에 없는거였음 그담부터는 제대로알려준다음 그래도 못하면 혼냈지만, 대다수부대에서 사격술이랑 총기조작을 똑바로가르치는걸 본적이 많이 없음 특히 기행
ebc몇기쯤 얘기야?
세자릿수 일때 얘기임 ㅎㅎ 내 사촌동생도 군사경찰 (현재) 가있는데 1200 몇기라더라
와... 1200... - dc App
세자릿수면 걍 몸빵하던 시절아니냐 ㅋㅋ
후반기교육에서 자대에서 개인화기로 사용할 k1조차 안가르치면 뭐 배우는 곳임? 일반보병이라 모름 - dc App
후반기땐 k-2줬음 나때 기준 요즘은 k-1이라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