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고장이라 했지만 그냥 탄이 방아쇠를 당겨도 안나갈때임.

1. 무조건 약실을 본다.
   가. 약실이 폐쇄 돼있는 경우->2번
   나. 노리쇠가 반쯤 걸쳐있는 경우->3번
   다. 노리쇠가 후퇴고정 된 경우-> 탄알집 교체

2. 약실이 폐쇄 돼있는 경우
   가. 원인
      1) 불발탄
            공이가 프라이머를 때렸는데 불발이 남
      2) 송탄불량
            탄창이 탄을 위로 못올려서 탄피는 추출했지만 새 탄이 안들어감
   나. 조치방법
      1) 송탄불량일 경우가 있으니 탄알집 아래를 쳐 탄이 올라가게 한다.
      2) 노리쇠 후퇴전진으로 새 탄을 장전한다.
      3) 확실한 약실 폐쇄를 위해 장전손잡이 전방밀착
      4) 재조준 및 사격

3. 노리쇠가 반쯤 걸쳐있는 경우
   가. 원인
      1) 갈퀴 손질불량으로 약실에서 탄피 추출이 이루어지지 않아 약실에 탄피가 있는데 강제로 새 탄을 약실로 밀어넣음
      2) 차개 손질 불량으로 탄피는 추출했으나 방출이 일어나지 않아 탄피와 새 탄을 동시에 약실로 밀어넣음
   나. 조치방법
      1) 노리쇠 후퇴고정
      2) 조정간 안전
      3) 탄알집 제거
      4) 약실 비우기
      5) 탄알집 결합
      6) 노리쇠 전진
      7) 재조준 격발

+ 위 조치는 자신의 총기 불능 인지시 바로 엄폐를 실시하며 조치해야함. 제자리에서 조치는 자살행위임.
+ 원인은 복합적으로 일어날 수 있고 위에 써논 원인 이외의 경우도 존재함. 기능고장이 날 수 있는 가장 큰 가능성의 경우만 기술한 것임.
+ 징병제, 짧은 복무기간, 부대의 개인훈련 관심도 낮음 등 훈련도가 낮음을 고려하여 병사 교육시엔 2번 3번 과정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달달 외우도록 가르침. 일부 관심이 많은 병사의 경우 소총의 작동원리를 가르쳐주고, 이를 바탕으로 기능고장의 원인과 처치방법을 알려주면 저 조치들은 외우는것이 아닌 당연히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 되어 알아서 잘함.
+ 걍 내가 가르치는 방법이라 틀린점 있을 수 있음
+ 실전에선 기능고장 형태와 현재 상황에 따라 충분히 다르게 처치할 수 있음. 이를 위해선 총기 작동 원리를 완벽히 이해하고 기능고장의 원인을 추론할 수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