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팀 일이긴 한데 작전 들어가는데 안전목 없다고 삽탄만 하라고 통제 받고, 안전목 없다고 대대장님한테 깨졌다고 함 시발 안전목 없으면 무서워서 장전도 못하는게 군대냐 최근 있었던 그 어떤 일보다도 현타 심하게 온다ㅅㅂ
우리중대 위병근무자 투입하는데 없다고 내가 청구한적이있는데 나중에는 나도 그거없으면 챙기라고 하게되더라
조정간 안전만 되있으면 필요없긴 함.
방아쇠울 안에 끼우는 그거? 나 군생활 때는 인터넷에 어디 전시되어있는 총에나 보였지 군생활 하면서 실물 본 적은 없었슴. 대체 어쩌다 그런걸 훈련 때 챙겨야 되는 군대가 된거냐?
심지어 글은 훈련도 아닌 dmz 작전 투입에 저 지랄났다고 하는거 같음 - dc App
2년 전까지만해도 오발사고 무섭다고 장전도 안 하고 투입했었다ㅅㅂ 지휘관이란 새끼들이 맨날 아가리로만 실전적 사고 이지랄 하지, 쥐꼬리만큼의 위험부담도 지기 싫어서 지랄 염병이니 군대가 이꼬라지가 되어가지
전정권에서 군대를 걍 유치원으로 만들었노
책임회피에만 혈안이 되어서 정작 방아쇠도 제대로 못당기는 조직이 되어버림
설마.... first..? - dc App
안전 목이 뭐여? 명칭 존나 이상하네
안전+고임목 할때 그 목임. 방아쇠울에 껴서 방아쇠 고정하는 고무덩어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