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가리로 있으면서 기갑 말고는 전투병과 관련된 건 다 해본듯
60,82mm,K4,현궁,CAS,JSTC였나? 포랑 합동화력 관련된 거 다 배우고
화생방 절차 다 외워서 경연대회나가고
지뢰 철조망 경연대회 나가고
쯥 근데 상관 존중이 안되서 못있겠더라... 버티는 사람들 대단했음
총기 차개도 동기들이 몰라서 사격장에서 기능고장 원인도 못찾고
산악 기동 행군 때도 10키로 1시간 20분도 못 끊고
전술관이고 자시고 기본이 씹창나있음 ㅋㅋ
난 진심인데, 전쟁나면 간부들 보다 똘똘한 병사한테 판단권 맡기는 게 더 효율적이라 생각함.
간부 체력 상태 진짜 심각함 ㅇㅇ 이거 해결 전까지는 절대 강군 못될듯..
체측 불합격인 동 군번대 중사가 장기되는거 보고 난 운동 왜 하지? 싶엇음
작년에 부사관 장기 합격률 100%였다던데 ㅋㅋ 인력 누수가 너무 심하다드라
정작 되야 할 후배가 밀려나는거 보고 기가차드라 ㅋㅋ 원래도 육군 인사가 시발이긴 했지만 요근래 진짜 심각함
특전으로 오라
장교들의 공익이 특전이라는 말이 있었음 ㅋㅋ
94군번 부사관이 1형 방탄복에 앞뒤로 방탄판 넣고 다니는데 중대장이 3형 방탄복에 무겁다고 방탄판 빼고 다니는걸 보고 진짜 뭐지 싶었음 - dc App
울 전방 여단에 플레이트차고 10키로 이상 기동하면서 훈련한 땅개들 가오에 목숨건 내 소대 말고는 없었음 ㅋㅋ 플레이트 찬 간부건 용사건 본 적이 없었음. 플레이트 파우치 건빵주머니 되서 간식+열쇠+전술지도 파우치 된지는 꽤 된 거 아님?
ㄹㅇ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