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나와서 ㅈㄴ 웃긴게 내가 거쳐간 일 중에 보안도 있었거든? (지금은 다른 일한다.)

인식은 경비지? 근데, 그마저도 급여가 대근없이 기본급 330 ~ 424만원 수준이었어... 3조 2교대이긴했어도 월 20일을 일하고 10일은 쉬는데, 사실상 주 -> 야 넘어가는 것도 거의 하루를 쉬고 매월 월차내면 사실상 월 14 ~ 16일 쉬는셈이었음...
* 이웃 슈퍼마켙 아저씨는 내가 백수인줄 알정도로 많이 쉼

대근없이 급여 + 명절보너스 등하면 4200 ~ 5300, 대근 2회씩 가정해도 4500 ~ 5700만원이었음...

갱비 = 대위급 급여 + 병사급 업무
다만, 현타가 오고 발전이 없어서 나오긴함...

어설픈 하사ㆍ중사ㆍ상사ㆍ대위ㆍ소령하는것보다 전역해서 더 위에서 놀든지 저거나 경찰이나 소방, 청원경찰이나해라

오히려 먹고사는 것이나 워라밸이나 사회문화 인프라나 이성 만나는 것들 이런것이 군인보다 훨씬 낫다.

직업적 인식때문에 부모님 걱정이나 이성만나는 것은 걱정 안해도 된다...
요즘은 어디나 취업시장 개박살나서 1인분하면 다행이고 직업이라도 있으면 다행이라는 사회적 풍조가 생겼고 직군출신은 어디든 채용 1순위임

이성을 만나는건...
그건 결국 얼굴 + 키 + 피지컬에서 결정나는거라 상관없다고 봄 ㅇㅅㅇ
(나도 보안(갱비)할 때에 13살 연하 SP 있었고 여자들은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끊임없었고 지금은 이쁜여자랑 결혼함)

참, 정년도 만 60세인가, 65세까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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