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로 복무중인데
열정넘치고 전역 한달 남은 선임이
자원해서 훈련참가하고
교육 다녀오고 이러는 모습들 ㅈㄴ보이고

훈련에 열의 넘치고 하고자하는 마음 가지고
열악한 장비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간부들도 있고

어떻게하면 더 실전적인 훈련을하고
실 전투에서 승리할지 고민하고 계획하고
열정을 가진 참모들도 보이는데

뉴스에 나오는 몇 병신같은 행동을 하는 인원으로인해서
욕먹고 편협된 생각으로 이곳을 바라보는게
진짜 존나 슬프다

워붕이들도
이곳 해병대에도 정말 열의넘치고
애국심 끓어오르는 사람들 많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