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에서 나온 상용품과 내용물을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NAR 제품에는 빈 10cc 루어락 주사기가 있는대 자작품에는 0.9% NS가 들어간 5cc 플러시 주사기를 넣었다는 것
NAR제품에는 18G 카테터가 2개가 있다면 자작킷에는 좀 더 빠른 수혈을 위한 16G 1개가 있다는 점 입니다
Saline lock은 전장환경이나 기타의 경우에서 수액라인을 달아 놓고 돌아 다니기 힘드니 iv카테터를 삽입하고 인젝션캡으로 막아놓고 그위를 테가덤으로 덮은 다음 생리식염수로 관류해서 막히지 않게 한다음 필요시 수혈이나 기타 약물이 주입 가능한 상태로 라인을 유지하는 것 입니다
iv 하려고 하는 일부 의무주특기 배낭을 보면 카테터, 수액라인 몇개만 넣어 둔 경우를(심지어 24G만 다발로 넣어둔 사람도....24G는 주입속도가 너무 느려요) 볼 수가 있었는대 saline lock kit을 진공포장하거나 roll 방식으로 만드는게 실사용을 위해서 매우 좋다보니 이런 방식을 더 권장해드립니다
셀라인 재놓은 시린지는 얼마기간 동안 보관하시나요?
상용품을 구매 못한다고 가정했을 때 5cc 시린지의 시효기간 + 개봉하고 잰 ns의 시효기간을 봤을 땐 일주일 미만으로 보관해야 하는게 나으려나요?
가능한 빨리 사용하는것이 좋겠고 아무래도 명확하게 답하기는 좀 그런지라 관련한 근거를 좀 찾아봐야 할거 같아요
(잘못 적은게 있어서 수정)지금은 상용품인 BD 포시플러시를 사용하는대 제조사에서 권장한 유통기한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진공포장하면 부피 줄어서 좋긴 한데 기한 다 된거 교체할려면 또 뜯어서 점검하고 새거 꺼내서 다시 패킹하기가 좀 번거로움. 그리고 다 패킹 했는데 하나 안넣은거 발견하면 딥빡임. ㅋㅋㅋㅋ
ㄹㅇ로 근대 이렇게 포장하는게 뭐 엄청 많지는 않다보니 ㅋㅋ 아예 어느정도 된거는 굳이 바꿔놓느니 차라리 교보재용으로 돌리는게 베스트긴 함
해외에서는 그냥 타코처럼 둘둘 말아서 만들던데 진공팩은 또 처음보네
roll 방식도 추후에 글을 써봐야죠 ㅋㅋ
ns는 유효기간과 상관없이 개봉후 24시간 입니다! 근거가 궁금하다면 질병청이나 보건복지부에서 감염관리 지침 혹은 군 간호실무지침 등을 보면 되는데 결론은 실린지에 재어져서 나오는게 아니라면 저렇게 장기보관하고 침습행위할때 사용하면 큰일납니다; 니들 게이지가 크면 좋긴한데 너무크면 혈관 펑션되일수있어서 사용자 숙련도를 고려해야하기도 하구요...
아 댓글하고 사진만 슥 보고 달았더니 상용품 이였네요 ㅎㅎ 제대로 안읽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ㅜ
@ㅇㅇ1(118.235) 맞습니다 ㅎㅎ 상용품 플러시 입니다(사진상과 다르게 지금 쓰는건 BD 포시플러시 입니다) 저도 근무하면서 자주 쓰고 있어요, 적절한 게이지의 니들을 써야 하는건 맞습니다 다만 공혈자에게 피를 뽑거나(working blood bank 개념) 전투부상자에게 빠르게 피를 줄때 가능하면 큰 라인을 잡는게 빠르게 피를 줄 수 있다보니 메딕이라면 가능하면 18G, 16G로 훈련을 하는게 좋긴 합니다 아는 75레인저 메딕 아재는 14G로도 훈련해보라고.....ㅎㅎ 그건 좀 쫄리긴 하더라구요
다른거 웹검색하다가 댓글 남기는거라 추가 답변은 안될수 있지만 직무에 열정적이신거 같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