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군대에서 어쩌다가 커피 마시면서 참모장교분 만나서 그때 60km 하던 우러전 관련해서 애기했는데


기억하는 부분과 달라서 내가 틀릴수도 있다.


그분에게 나는 우크라이나군 장구류 및 분대전술 훈련 애기했었는데 그분은 다른 관점으로 애기하더라.


군사쪽에서 전략쪽으로 보시는 분들은 그거 전술 용도지 전략으로 봤을때는 국가의 경제 및 체급을 더 중요하게 보더라.


시간 끄는 용도로 크지 덩치 큰 국가가 뭉개면  다가오면 답이 없다고 러시아 꼬라지보면 답이 없는 새끼들이지만


이놈들이 시간 지나면 오답노트 작성해서 똑같이 대응하기 시작하면 우크라이나군도 벅찰거라고 하더라.


그러자마자 러시아군이 슬슬 장구류 일신하더니 압박하기 시작하면서 아 무조건 비하하는것은 위협하구나라는것을 깨달음


나는 그 이후에 경제 및 체급 차이도 고려해야하는것을 중요하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