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간 UKSF가 아닌 외부 기관(인권단체, 법원 등) 에서 SAS의 전쟁범죄 관련 의혹을 굉장히 끈질기게 제기했지만 영국쪽 특수부대는 미국보다도 관리감독이 훨씬 더 느슨해서 영국 정부 측에서는 쉬쉬하는 성향이 강했음
하지만 이번엔 작전영상이랑 내부자 증언까지 BBC에서 제보받았음
기사에 따르면 데브그루 전쟁범죄 전성기 시절만큼 UKSF에도 정신나간 대원들이랑 범죄가 만연함
드롭건, 드롭 수류탄이나 military aged male 아래의 청소년 사살, 킬카운트 경쟁하기, 생존자 안남기기, 의무병한테 치료받고 있던 적 부상사 처형, AAR 조작 등등

현장에서 저러는 것도 PTSD의 일종임?
전쟁범죄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불필요/초법적인 사살이나 불필요한 잔인한 행위들은 고위험, 고자극 환경에서의 높은 작전 템포로 인하여 정신적인 스트레스에서 기인했을 것이다 와 비슷한 내용들을 들은 적은 있음
거의 그냥 원래 저런 사람들이던데
100인 테러범 사살경쟁
진짜 어딜 가든 저쪽 일이 사람을 저렇게 만드나보다.. - dc App
반대로 저런 성향이나 잠재성 가진 애들이 많이 지원하는걸수도 있고ㅋㅋ
드롭건 드롭 슈류탄은 뭐임?
작전 현장에서 사살당한 민간인이나 적 전투원(추정) 이 무장하고 있지 않았으면 작전나갈때 미리 같이 들고간 화기나 수류탄을 시체 근처에 놓고 마치 무장한 전투원이었던 것 처럼 꾸며놓고 사진을 찍기 위한 무기들을 의미
아 그런거 흔한거 같더라
사실상 저 대원들도 전쟁의 피해자란거를 생각하니 슬프다
척박한 사막 환경이 저렇게 만든거지ㅇㅇ 원주민들 잘못이 크다
SAS가 눈에 띄는거 다죽이고 다닌다고 전에 워보이 블로그였나에서 본듯 저건 2006년이니까 시기는 다르긴할거
그러고 보니까 그렇네
ㄹㅇ
근데 매일 같이 생사 왔다갔다 하면 제정신 유지 어려울듯 일반인이랑 도덕적 관념도 좀 달라질거고
킬러엘리트라는 영화에서 산유국 부족 척살해서 현상금 걸린 sas 나왔었는데 고증이었노
정신병자 모임
난 특수부대애들 무슨 캡틱아메리카인양 깨끗할거라고 하는애들이 걍 웃기더라ㅋㅋ 걔네 뭔짓하고다니는지 알면 개소리하지말라고 할게 뻔할듯 - dc App
타국 특부 얘기하는데 스리슬쩍 머한 특부로 물타기 하노ㅋㅋ 해외유저여? 언어 이상하게 사용할거면 실베로 가라
전쟁 위협 하나도 없는 나라에서 혼모노로 밀덕질하는 얘들 보고싶음 레딧가서 열심히 놀고ㅋㅋ
서양애들말하는건데 뭔 헛소리들이고ㅋㅋ - dc App
너가 그 서양놈들 부대원도 아닌데 남들이 웃기니 어쩌니 하는것 조차 우습긴 함 솔직히 그냥 '나 커뮤니티에서 외국 특부들이랑 좀 떠들어 봤어~' 하고 자랑하고픈것 같음
양놈 커뮤보기전에 부대원 회고록이나 과거의 실제 비밀 작전 사례들, 유튜브 팟캐스트 같은것만 봐도 대충 어떤애들인지 알것 같지 않나?ㅋㅋ
BBC 저 떡밥 문지 몇년째인데 영국 군경은 계속 증거부족으로 무혐의 판정 내긴 하더라, 처형당했다는 증언도 SAS가 작전한 옆 컴파운드에서 처형된 애들 있었다 정도였다보니
범죄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유사이래 여러 이유로 사지로 내몰리고 내몰릴 청년과 아동층이 적지 않은데 꾸며낸 현장 말고 실상황이면 military age male 이전에 combatant로 봐야하는거 아닐지. 이러나 저러나 작정하고 살해한 정황은 처벌 받아야겠지만요. - dc App
제가 가져온 BBC 기사에서 인터뷰한 전직 UKSF 대원들의 목격담에 의하면 "not even close to a fighting age" 인 청소년을 수갑으로 묶은 뒤 사살했다고 하는데, 이부분에서는 전투원이었는지 아닌지가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핸드커프드 앤 샷. 수갑으로 제압해놓고 쐈다는거니깐 전쟁 범죄 맞음..
execute handcuffed detainees, including children. 전투원이 아니라 이미 포박당한 상태에 있는 사람이고 그 중에선 '애들' 도 있는건데 그걸 컴배턴트로 볼 생각을 할 수 있나..?
@ZDT 심지어 planting a pistol (planted evidence) 라고 언급까지 되었는데
예 다시 언급하지만 마지막 줄 처럼 감당할 처벌 받지 말란 말은 아니지만요. 이런 식으로 벌어져선 안되겠지만 우리도 북한과 겪어야만 할 일일 수 있다는 생각에 덧쓰게 됐습니다. - dc App
@(218) 먼 말 하고싶은지 알겠는데 님이 글을 구어체 처럼 쓰는듯? 뻘글에 기승전결 다 갖추란 말은 아니지만 하튼 이런 전쟁범죄는 피아 떠나 없지는 않을거같음
갤러거 상사 누?명 처럼 특정인이 지목된 건 아닌거 같은데 댓글들 찬찬히 보니 ptsd나 싸이코패스 스럽다거나 청소년이 무장했었다던가 이런 사건 두고 걍 컴이나 폰 앞에서나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여차저차 해야한다고 할 수 있는거 같다는 무서운 생각도 드네. 진짜 총 처음 쐇을때나 수류탄 폭음 생각하면 그런 상황에서 살짝만 삐끗해도 참사인거니까..
하튼 내가 저 상황이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부터 자료 퍼오는 사람들 댓글 내용들 보면서 배?워간다
의무병이 치료하던거 죽이는건 걍 싸패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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