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간 UKSF가 아닌 외부 기관(인권단체, 법원 등) 에서 SAS의 전쟁범죄 관련 의혹을 굉장히 끈질기게 제기했지만 영국쪽 특수부대는 미국보다도 관리감독이 훨씬 더 느슨해서 영국 정부 측에서는 쉬쉬하는 성향이 강했음

하지만 이번엔 작전영상이랑 내부자 증언까지 BBC에서 제보받았음

기사에 따르면 데브그루 전쟁범죄 전성기 시절만큼 UKSF에도 정신나간 대원들이랑 범죄가 만연함

드롭건, 드롭 수류탄이나 military aged male 아래의 청소년 사살, 킬카운트 경쟁하기, 생존자 안남기기, 의무병한테 치료받고 있던 적 부상사 처형, AAR 조작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