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부모님하고 쓰던 피진 한국어 갈기는 애가 있는 반면 진짜 제대로 된 바이링구얼도 있음
그래서 계급막론하고 '요'자 남발하는 MZ PFC가 있는가 하면 존댓말로 깎듯이 말하는 중년 군의관도 있음.
정식일정으로 방문한게 아니고 긴급으로 간거면 진짜 부대 내 한국말 할줄 아는 병사들 다 긁어옴.
한놈이 통역하다가 막히면 옆에 알아들은 놈이 대신 말해주는 토스식임.
집안에서 부모님하고 쓰던 피진 한국어 갈기는 애가 있는 반면 진짜 제대로 된 바이링구얼도 있음
그래서 계급막론하고 '요'자 남발하는 MZ PFC가 있는가 하면 존댓말로 깎듯이 말하는 중년 군의관도 있음.
정식일정으로 방문한게 아니고 긴급으로 간거면 진짜 부대 내 한국말 할줄 아는 병사들 다 긁어옴.
한놈이 통역하다가 막히면 옆에 알아들은 놈이 대신 말해주는 토스식임.
미군이 '요'자 쓴다고 통역수준 낮다는건 뭔 씨발ㅋㅋㅋㅋㅋㅋ 그런 지엽적인 걸로 불만갖지 마라 그리고 미군 카운터파트는 니 후임이 아니다
미군이 아니라 미국 통역만 봐도 생각보다 매끄러운 사람은 별로 없던데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의 동시통역 가능자들 중 한국어 전문이 많이 없는듯
생각 해 보니까 매끄럽게 쌍방통역 가능 할 스펙이면 왜 군에 남아있겠나 싶긴 함.
그런 사람들은 대개 카투사/어학병/통역장교로 짧게 갔다오는거 같긴 하더라
내 경우엔 원래 한국인인데 메브니로 입대해서 준위 달고 있던 미군이 있어서 그분이 전부 통역 ㄷ 한국에서 병사생활도 해가지고 군대용어 개빠삭함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