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부모님하고 쓰던 피진 한국어 갈기는 애가 있는 반면 진짜 제대로 된 바이링구얼도 있음



그래서 계급막론하고 '요'자 남발하는 MZ PFC가 있는가 하면 존댓말로 깎듯이 말하는 중년 군의관도 있음.



정식일정으로 방문한게 아니고 긴급으로 간거면 진짜 부대 내 한국말 할줄 아는 병사들 다 긁어옴. 


한놈이 통역하다가 막히면 옆에 알아들은 놈이 대신 말해주는 토스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