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캐피가 개인적으로 인터뷰한 XM7을 테스트한 미육군 병사의 이야기와 트렌트 대위의 보고서를 기반으로 함

병사는 자신이 군에서 공식적으로 XM7의 피드백을 받았을때 총기의 장단점을 모두 설명했으나 군 공식 자료에선 자신이 말한 장점만 인용됨

명중률 이슈

트렌트대위의 보고서에서 XM7의 명중률은 3 MOA에서 6 MOA의 편차를 갖고있음, 인터뷰한 병사는 자신이 쏜 XM7은 그보다 더했고 완전히 랜덤으로 아무곳에나 탄이 튀었다고 이야기함

XM7의 ROC는 4 MOA, 통상적으로 잘만든 AR이 2 MOA, 프리미엄딱지 붙은 존나 비싼애들은 1 MOA에서 서브 MOA까지 나오고 AK74가 통상 3 MOA정도 나옴


트렌트 대위는 새것부터 최대 5천발을 사격한 총기까지 23정의 XM7 시제품을 직접 확인한 결과 서프레서, 노리쇠, 차개, 서프레서 고정링, 그리고 강선에 손상이 간것을 확인했으며 특히 모든 2천발 이상을 사격한 총은 모두 같은 부위(총열 끝에서 4인치 안) 강선이 손상되있었다고 이야기함, 이는 6.8 고압탄을 총기가 버티지 못한것

이것이 명중률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도 높음

또한 배출된 탄피가 찢어진 사례들 역시 이를 증명함


서프레서 문제

XM7와 함께 들어간 시그의 SLX 서프레서는 몇탄창만 비웠음에도 붉게 빛날정도로 과열되었음, 시그는 이에 대해 한번에 많이 쏴서 그렇다고 반박


그 외에 볼택스 사통 구리고 고장잘난다는 얘기나 탄피가 찢어져서 XM250에 자주 걸린다는 얘기도 있음

또한 트렌트의 보고서에서 첨부된 우크라이나 특수전 장교의 의견은 현대 보병전투는 변화하지 않았고 대부분의 교전은 근거리이며 M4에 M995 조합이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

NGSW를 처음 지급받은 101사단이 중대급 FTX를 할때도 1개 소대가 적과 교전해 다른 소대가 우회를 돌기로 했으나 우회소대가 도착하기 전에 탄이 고갈난 경우가 있었다고

장전이 되지않은 사통과 서프레서가 달린 XM7은 그 자체로 6kg이었고 트렌트 대위가 직접 봤을때 병사들은 총을 무거워하고 있었음

트렌트는 또한 미해병대 화기교육대대와 함께 XM7과 M4을 두고 반응시간(엎드려쏴 자세에서 300m 표적을 보고 쏘기까지의 시간)을 테스트했으나 XM7은 반동과 무게로 인해 느렸다고 함


트렌트는 XM7자체를 완전 반대하기보단 DMR로 써야된다는 의견

미육군과 시그는 트렌트 보고서에 대해 XM7의 총열수명은 1만발을 기록했고 탄피찢어짐에 대한 공식보고는 없었다고 반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