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는 고무링 차라고 하면서 나뭇가지 같은거에 바지 걸리는 거 막기 위해서라고 들었는데
정작 수풀이 우거진 산에서 유격 받을 때는 고무링 빼버리고 일반 바지 처럼 입음
그리고 미군들 중에도 특수부대 몇몇은 고무링 같은거 안차고 일반 바지 처럼 입고 댕기는 사진이 있던데
고무링 차고 안차고 어떤 장단점이 있길래 그러는거임?
별 의미 없이 걍 특부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편하게 하는건가
군에서는 고무링 차라고 하면서 나뭇가지 같은거에 바지 걸리는 거 막기 위해서라고 들었는데
정작 수풀이 우거진 산에서 유격 받을 때는 고무링 빼버리고 일반 바지 처럼 입음
그리고 미군들 중에도 특수부대 몇몇은 고무링 같은거 안차고 일반 바지 처럼 입고 댕기는 사진이 있던데
고무링 차고 안차고 어떤 장단점이 있길래 그러는거임?
별 의미 없이 걍 특부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편하게 하는건가
흙 안들어가는게 장점이고 대신 통풍이 안됨
그럼 더운 혹서기 작전 시에는 통풍이 잘되는게 유리하겠네 군생활 할 때 여름에는 고무링 빼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까비
하의 밑단 정리, 전투화 내부로 이물질 유입 방지 - dc App
ㄱㅅㄱㅅ
그런데 유격때는 푸는 이유가 뭐임? 통풍 때문인가 싶다가도 오히려 산악지대가 이물질이 더 유입 되기 쉬운 환경이 아닌가 싶어서
흙 안들어 가고 밑단 젖는거 방지하는거임. 유격은 작전나갈 때 보다 몸을 더 과격하게 움직이게 되니까 풀라고 하는 듯.
고무링을 양말 위로 두르라고 교육시킨 공군은 진짜 바지 밑단 정리+깔끔함 원툴임ㅋ - dc App
기장 짧거나 긴 바지도 입을수있게 해줌.
이물질 유입 차단은 국군처럼 양말에다 고무링 차면 아무런 의미없는거 아님?
맞음 발목위 양말에 차면 ㅈ도 의미없음 국군에서 이상하게 변질된것중 하나
진드기같은 벌레 유입 막아줌 - dc App
전혀 장점 없는듯, 고무링 올려서 차는 거는 그냥 과거 삼선일치와 같이 그냥 조선 군대 똥군기, 뭐 이물질이고 지랄이고 어차피 야전이나 산에서 뛰고 구르고 하다보면 뭔 지랄을 해도 이물질 다 들어 옴
원래는 이물질 유입방지임 근데 훈련소에서부터 기장이 살짝 짧은걸 보급받고 ㅂㅅ같이 고무링을 발목쪽에 하는거라고 가르치고 그러다보니 말아올린 밑단이 활동하다보면 올라가버려서 의미가 변질됨 - dc App
그래서 요즘 아는사람들은 지휘관이 ㅈㄹ해도 훈련나가면 고무링빼버림 고무링빼고 밑단으로 덮어도 이물질은 웬만하면 안들어옴 - dc App
장점이 없어요 나름 깔끔해보이는것 제외하고 현 군에서 고무링의 위치는 전투화 목 위에 양말에다가 해서 이물질 다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