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장 공략은 생각도 없고 오로지 군납만 보면서 완전히 고여버린데다 경쟁사 상대로 부전승하고도 품질이슈로 크리먹는 역대급 개좆소 슨트, 병신같은 qc와 해외회사보다 잘할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에 다른나라 회사에서 만든거 배끼는것도 제대로 못하고 말아먹고 경쟁사에 대한 대중의 악감정을 주식으로 삼아 조명받았을 뿐인 거품덩어리 닷싼.... 

그리고 이 모든걸 뛰어넘는 만악의 근원 국방부까지. 


분명 중장비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잘 만들면서 난이도 훨씬 낮은 소화기에서는 죽을 쑤는 이 이상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