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따리가 갑자기든 생각인데 징집병도 기초적인 조리능력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맛이 없는건 둘째치고, 식중독, 장티푸스, 교차오염 문제등으로 비전투손실이 발생하면 어떡함 못먹는거랑 먹을 수 있는 것 구분하기, 식량 안전하게 보관하기, 안전하게 조리하기정도는 병도 알아야 하지 않음? 미군교범에도 관련된 내용이 있는지 궁금하네
따로 낙오되서 떨어진거면 필요 할거고 그런거 아니라면 그럴 필요 없게 즉각 취식형이 있는거고 그런 내용은 특전사 생존 교범에도 있고 미군 교범중에도 있음
장기전에서 산속에 고립된 상태면 저런거 모르면 못버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