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나뉘더라 공통점은 그냥 옛날부터 쭉 있어왔고 기술만 발전을 한 근접전투를 가리키는 CQB를 뭔가 특별한걸로 보고 있음
대부분 집중 하는것도 본인들은 전술이라고 하지만 100이면 100 다 기술이고
그냥 싸우는 환경에 맞춘 전술과 절차 기술 인데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해서
이것만 알면 다 털수 있다고 VS 이러면 어쩔건데 저러면 어쩔건데 CQB 쓸모 없음
ㅇㅈㄹ들을 떨고 있음 기술 자체는 행하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가이드 라인 정도인데 그런거 모르겠고 그 이상의 의미 부여를 해서 잘못된 인식과 부족한 지식을 가지고 싸우고 있음
그리고 둘다 기본기가 부족함
CQB를 포함해서 전투를 할때 이기려면 사격실력은 무조건 좋아야 하는데
기본기 없이 기술에만 집중 CQB무세 VS 기본기가 부족해서 지가 구현을 못하는거라 CQB만 못하는게 아닌 야지 전투도 못하는 실력인데 애꿏은 기술 전술 무용론 소리 하기
그리고 둘다 방 하나 그것도 거실 형태 이외의 구조 하나 가지고 저러고 있지 건물 전체,목표 까지의 이동 진입 퇴출 고려 하는건 본적이 없음
자강두천임
좀 많이 극단적으로 가면 하프소딩도 CQB 기술이라면 기술인데 무슨 21세기의 new doctrine, 첨단 궁극기인 줄 알아..
1문단 ㄹㅇㅋㅋ
그 CQB는 로마 군단병 시절 필룸 던지고나서 그라디우스랑 스쿠툼들고 장창 방진 사이로 들어가 패링해대며 쑤셔대던 시절부터 시작되거든요? 그라디우스 하이-레디 / 로우-레디 가지고 논쟁하시던 김 백부장님 그립읍니다
그사람 아욱실라리 출신 사짜임
닭 잡는 칼 쓰는 방법 소 잡는 칼 쓰는 방법 구이 조리하는 법 찜요리 하는 법 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 dc App
와이프가 할 줄 아는 요리가 여러가지일수록 좋은 것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