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알려주자면 96K같은건 워키토키 용도임즉 본대 아니면 더 상급부대, 장거리에 있는 통신소랑 교신하는 용도가 아님이 용도로 999K 950K를 들고 다니는거고, 96K 운용지식으로는 한참 모자름그리고 이 통신임무를 위해 통신주특기가 있는거임그리고 이런거까지 썰어야되나 싶긴함...
썰린거 아니고 내가 쫌 쫄려서 지움ㅋㅋ 96k가 워키토키인건 아는데, 영화에 나오는거처럼 각 대원이 전부 그걸 소지하는가지 궁금함. 앵간한 해외 특수부대는 다 그렇게 할텐데 우리 특전사가 그렇게 보급해줄 능력이 없다고 하면 좀 슬플거같음
요즘 왠만한 해외 SOF는 워키토키 개인지급이 아니라 950이랑 999 둘 다 가능한 물건을 워키토키사이즈로 개인지급임
적어도 707이나 경특급 아니면 한국에선 꿈도 못꾸는거겠지...? 씰팀 드라마에 나오는거처럼 각 대원끼리 소통+본부랑 동시 소통 이런게 내가 생각하던 특수부댄데.... 특전사 곧 입영하는 입장에서 좀 잘 되있으면 좋겠음
96k 도태시킨지 꽤 됐는데 지금 개인 신형무전기 다 보급됨
국글 특수부대 가장 큰 문제는 통신장비의 열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