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보병 부사관 준비 중인 고3입니다!

고중량 3대 운동 위주로 훈련하다가 슬슬 입대 날짜가 가까워져

최근 러닝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3~10km를 주로 뛰는데 체력이 남아있어도 첫 1~2km 구간에 하체가 점점 굳어 페이스가 죽어버립니다 ㅜ 

(1분 정도 휴식 후 진행하면 나아지는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1. 하체 근력 때문인지, 워밍업 부족인지 궁금합니다

2. 고중량 스퀏은 러닝 하체 강화에는 구릴까요?? 예전 스퀏 70도 부들거릴 때랑 지금 140 들 때랑 러닝할 때 하체 느낌이 똑같은 것 같습니다 ㅜ 별로라면 평소에 어떻게 보강하시는지 궁금합니다!